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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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다가올 AI시대, 사회복지도 재구성 전략이 필요하다
마치 축구를 잘하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공을 갖고 놀아야 하듯이, 초 ․ 중등 의무 교육 에 간단한 수공예/전자공학․기술관련 동아리(아두이노, 코딩, 드론, 로봇체험 등)를 늘리고, 고등 학생 시기에는 희망자들에 대해...

교육 감 의견서도 무용지물…교권보호 대책 개선은?
김민석 소장 / 김민석 교권상담소 교사의 법적 직무는 학생 교육 , 즉 수업과 생활 지도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이 보장되고 있지 않습니다. 2023년 초·중등교육법 개정으로 교사에게 생활...
[기획특집-유보통합]-⑫ 행정 통합과 그 이후 교육 청이 가져야 할 관점
영유아 교육 체제' 구축이 절실합니다. 이로운넷은 새 정부에서 유보통합의 올바른 방향 정립이... 초중등교육법 제12조(의무 교육 ) 조항을 보면 제1항에 영유아보육법 제4조 3항처럼 "국가는 의무 교육 시설을 확보하는 등...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 우리의 역사·영토와 관련하여 주변국의 역사왜곡이 빈번하게 자행되고 있음 - 그 심각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으나 현행 교육과정에서는 한국사가 독립 교과목이 아닌 사회교육과정에 통합되어 수업시간이 적은 것은 물론이고 대학입시에 가려서 그 중요성이 간과되고 있음 - 이에 국민이 올바른 역사관을 함양하여 주변국의 역사왜곡에 적절히 대응함은 물론, 영토 및 역사 관련 주권의식을 제고하여 국가정체성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한국사교육을 의무화하려는 것임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한국사 교육을 선택과목화함에 따라 한국사 교육의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 세계사 교육도 문맹에 가까운 실정임 - 올바른 역사관과 세계관을 정립해야 할 시기에 한국사와 세계사를 배우지 않는다는 것은 국가의 장래를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아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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