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808611임기만료폐기개정안

식품위생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친박연대)
본회의 처리일: 2012-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일본 혼합조미료 시장동향
dream.kotra.or.kr2026-07-28중립

일본 혼합조미료 시장동향

일본 최대 음식점 예약·정보 플랫폼인 라쿠텐 구루나비는 등록 음식점 의 메뉴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증 일본에서 한국식 식품 을 수입· 판매하 기 위해서는 ‘ 식품위생법 (食品衛生法)’에 따른 절차와...

“부산 음식 믿고 드세요” 여름 성수기 먹거리 특별단속
sedaily.com2026-06-23긍정

“부산 음식 믿고 드세요” 여름 성수기 먹거리 특별단속

배달 음식점 등에 초점을 맞춘다. 특히 국밥과 비빔밥, 불고기 등 외국인 관광객 선호 메뉴를 판매하는 업소와 수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과거 위반 이력이 있거나 위생 상태가 불량하다고...

부산시, '여름 관광철 기초 위생 확립' 기획수사…안전한 먹거리 제공
newspim.com2026-06-22중립

부산시, '여름 관광철 기초 위생 확립' 기획수사…안전한 먹거리 제공

23 수사 대상은 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 인근의 국밥·비빔밥· 불고기 등 K-푸드 음식점 , 횟집 등... 조리· 판매 목적으로 사용·보관한 경우에는 '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과 ' 식품위생법 '에 따라 3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011784임기만료폐기

자동차음식판매업의 상생적 관리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 자동차음식판매업은 점포영업에 비해 이동성을 살릴 수 있어 공간의 제약을 덜 받고 다양한 먹거리로 관광객 등 폭넓은 소비층의 외식문화 욕구를 충족할 수 있음 -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여 취업난을 겪는 청년들의 생계를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음 - 자동차음식판매업의 원활한 이동영업 보장, 주변상권과의 갈등 해소·완화를 위한 상생적 관리와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의 지원시책 등을 규정함 - 자동차음식판매업과 전통시장, 상점가 등 지역 음식영업상권의 상생발전을 협의하기 위한 음식영업상권 상생발전협의회를 시·도지사 소속으로 설치·운영함 - 자동차음식판매업자에 대한 국·공유지 사용허가 등의 조건으로 영업시간, 판매음식 품목 등을 제한·조정하는 경우 음식영업상권 상생발전협의회의 의견을 청취하도록 함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자동차음식판매업의 원활한 이동영업, 영업장소의 효율적 사용을 위해 국·공유지 사용허가 등에 관한 절차 간소화와 임대료 등의 합리적인 기준 마련을 위해 노력함 -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자동차음식판매업의 경영안정과 영업 활성화를 위한 경영상담·자문 등의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함 - 취업이 어려운 청년 등 경제적·사회적 취약계층의 자동차음식판매업을 통한 생계유지와 직업안정을 지원하기 위하여 관계 법률로 정하는 바에 따라 소득세 및 자동차세 등 조세를 감면할 수 있도록 함

정병국의원 등 12인2018-02-06
2010960수정가결

국산밀산업 육성법안

- 밀은 1인당 연간 소비량이 32.1kg(‘16년 기준)으로 양곡 중 쌀(61.9kg) 다음을 차지하는 제2의 주식이나 밀 자급률은 1.8%(‘16년 기준)로 낮은 실정임 - 국제곡물의 수급에 따른 가격 변동과 천재지변, 전쟁 등의 비상시에 대비하기 위하여 안정적인 식량 확보를 위한 국산밀 산업기반을 다질 필요가 있음 - 국산밀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조성 지원, 공공비축밀의 운용, 음식점 등의 국산밀사용인증, 집단급식소에 우선구매 요청 등의 내용을 포함한 법률을 제정하여 농가의 소득증대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려는 것임 - 공공비축밀 제도의 도입과 음식점 등의 국산밀사용인증 제도의 도입, 우선구매 관련 조항의 신설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이개호의원 등 10인2017-12-21
2007525임기만료폐기

식품위생법 일부개정법률안

-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에서 의약품으로 오인, 혼동시킬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는 물론 건강기능식품의 제품 명칭에 대하여도 의약품의 용도로만 사용되는 명칭은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일부 영업자가 이러한 허점을 이용하여 의약품에 사용되는 명칭을 사용하여 소비자들이 해당 식품을 의약품으로 오인하여 구매하도록 하거나 의약품의 효능을 차용해 광고함으로써 소비자의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음 - 이에 건강기능식품과 같이 일반 식품에도 의약품의 용도로만 사용되는 명칭의 사용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으로써 국민의 건강 증진 및 보호에 기여하려는 것임

김상희의원 등 11인2017-06-22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00318대안반영폐기

식품위생법 일부개정법률안

- 한·미 쇠고기협상을 계기로 식품안전에 관한 국민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나 법적·제도적으로 미흡한 실정임 - 집단급식소를 비롯한 모든 음식점에서 원산지등의 표시를 하고 부족한 관리·감독 인력의 보강차원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도 음식점의 원산지등의 표시를 관리·감독하도록 하여 식품안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국민의 건강권을 보호하려는 것임

강기갑의원등 18인2008-07-18
1811225철회

식품위생법 일부개정법률안

- 소가족제도가 보편화됨에 따라 각 가정은 외식을 하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음 - 음식점 등에 대한 안전·영양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음 -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국민들이 영양표시를 식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영양기준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국가 영양성분 정보망을 구축함으로써 소비자들의 균형잡힌 영양소 섭취와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하려는 것임 -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소비자에게 영양에 관한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하여 식품접객영업자가 조리·판매하는 식품 등의 영양표시에 관하여 필요한 기준을 정하여 고시할 수 있도록 함 - 국민들이 식품의 영양표시를 식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홍보 실시에 관한 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함 - 소비자에게 정확한 영양표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제조·가공·유통·조리·판매되는 식품의 영양성분에 관한 조사 및 영양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기록·보관하도록 함 - 식품의 영양표시에서 사용하는 영양소의 1일 섭취 기준량인 영양소기준치를 정하도록 함 - 영업자의 효율적 영양표시 실시를 위하여 영업자에게 영양표시에 관한 기술, 정보 및 제품의 영양품질 향상을 위한 위해가능 영양성분 저감화에 대한 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함

원희목의원등 10인2011-03-18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