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서울행정법원, CT 정기검사 늦은 의료기관에 부과된 과징금ㆍ환수 처분...
지급받은 부당 청구로 판단, 과징금 1억 2668만 원을 부과했고, 건보공단 역시 동일한 사유로 5065만 원의 환수처분을 내렸다. A씨는 이러한 처분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 공단의...

법원, 보호시설 방문 후 '가정간호' 급여비 청구 '불법'
국민건강보험 공단은 B병원이 청구해 지급받은 2억 4802만원의 요양급여비용을, 유성구청장은 1480만원의 의료급여비용 환수처분했다. A의료법인은 13억원대에 달하는 과징금과 환수 처분이 부당 하다며 행정소송을...

한약사, 처방전 없이 한약제제 판매 후 급여 청구 ' 부당 '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는 최근 한약사 A씨가 국민건강보험 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요양급여비용 환수 고지... 것은 속임수나 그 밖의 부당한 방법으로 보험 급여비용을 받은 경우에 해당한다"며 "건보공단의 환수 처분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요양기관이 본인부담금 외에 입원보증금 등 다른 명목의 비용을 청구하거나 인적·물적 담보의 제공을 요구할 수 없도록 법에서 명확히 규정하고, 이를 위반한 요양기관에 대해서는 업무정지, 과징금 부과, 위반사실 공표 등의 제재를 할 수 있도록 함 - 경제적 부담으로 인하여 환자가 요양급여를 적시에 받지 못하는 경우를 방지하여 국민건강권을 보호하려는 것임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서는 요양기관이 속임수나 그 밖의 부당한 방법으로 보험자·가입자 및 피부양자에게 요양급여비용을 부담하게 한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업무정지 또는 부담한 금액의 5배 이하의 과징금을 부과·징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업무정지처분 및 과징금의 부과가 형벌이 아닌 행정질서벌이라 하더라도 이들은 대표적인 행정규제 작용이므로 상대방의 신뢰보호 및 법적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하여는 처벌의 요건을 보다 명확히 할 필요가 있음 - 이에 현행법이 규율하고 있는 업무정지와 과징금 사유의 개념을 명확하게 하여 속임수의 방법과 기타 부정한 방법을 구분하고, 처벌수준에 차등을 두는 등 보다 합리적으로 법률을 보완하고자 함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약제 또는 치료재료의 요양급여대상 여부는 약제 또는 치료재료의 제조업자·수입업자의 신청을 받아 약제는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치료재료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요양급여대상 해당 여부 및 상한금액 등을 결정하고 있음 - 약제 또는 치료재료의 요양급여대상의 상한금액을 결정하는 경우 약제 또는 치료재료의 제조업자·수입업자가 요양급여대상 해당 여부를 신청할 때에 제출한 자료가 요양급여대상의 상한금액 결정에 직접·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음 -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이 약제 또는 치료재료의 제조업자·수입업자에 대하여 관계 서류의 제출이나 검사 및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들이 거짓 자료나 부당한 방법으로 요양급여대상으로 결정되어 건강보험 재정에 손해를 끼치는 것을 방지하고 현행법 체계의 미비점을 보완하려는 것임 -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은 요양급여대상 여부의 결정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제조업자등에게 필요한 사항에 관하여 보고 또는 서류의 제출을 명하거나 소속 공무원으로 하여금 관계인에게 이에 관한 질문을 하게 하거나 관계 서류를 검사할 수 있도록 함 -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은 제조업자등이 거짓이나 그 밖의 부당한 방법으로 약제 및 치료재료에 대하여 요양급여대상 결정을 받은 경우에는 6개월의 범위 안에서 기간을 정하여 업무정지를 명할 수 있도록 함 -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은 제조업자등이 거짓이나 그 밖의 부당한 방법으로 약제 및 치료재료에 대하여 요양급여대상 결정을 받은 경우 그 업무정지처분에 갈음하여 보험자·가입자 및 피보험자에게 요양급여비용을 부담하게 한 금액의 5배 이하의 금액을 과징금으로 부과·징수할 수 있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서는 요양기관이 속임수나 그 밖의 부당한 방법으로 보험자·가입자 및 피부양자에게 요양급여비용을 부담하게 한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업무정지 또는 부담한 금액의 5배 이하의 과징금을 부과·징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업무정지처분 및 과징금의 부과가 형벌이 아닌 행정질서벌이라 하더라도 이들은 대표적인 행정규제 작용이므로 상대방의 신뢰보호 및 법적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하여는 처벌의 요건을 보다 명확히 할 필요가 있음 - 이에 현행법이 규율하고 있는 업무정지와 과징금 사유의 개념을 명확하게 하여 속임수의 방법과 기타 부정한 방법을 구분하고, 처벌수준에 차등을 두는 등 보다 합리적으로 법률을 보완하고자 함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약제 또는 치료재료의 요양급여대상 여부는 약제 또는 치료재료의 제조업자·수입업자의 신청을 받아 약제는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치료재료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요양급여대상 해당 여부 및 상한금액 등을 결정하고 있음 - 약제 또는 치료재료의 요양급여대상의 상한금액을 결정하는 경우 약제 또는 치료재료의 제조업자·수입업자가 요양급여대상 해당 여부를 신청할 때에 제출한 자료가 요양급여대상의 상한금액 결정에 직접·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음 -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이 약제 또는 치료재료의 제조업자·수입업자에 대하여 관계 서류의 제출이나 검사 및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들이 거짓 자료나 부당한 방법으로 요양급여대상으로 결정되어 건강보험 재정에 손해를 끼치는 것을 방지하고 현행법 체계의 미비점을 보완하려는 것임 -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은 요양급여대상 여부의 결정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제조업자등에게 필요한 사항에 관하여 보고 또는 서류의 제출을 명하거나 소속 공무원으로 하여금 관계인에게 이에 관한 질문을 하게 하거나 관계 서류를 검사할 수 있도록 함 -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은 제조업자등이 거짓이나 그 밖의 부당한 방법으로 약제 및 치료재료에 대하여 요양급여대상 결정을 받은 경우에는 6개월의 범위 안에서 기간을 정하여 업무정지를 명할 수 있도록 함 -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은 제조업자등이 거짓이나 그 밖의 부당한 방법으로 약제 및 치료재료에 대하여 요양급여대상 결정을 받은 경우 그 업무정지처분에 갈음하여 보험자·가입자 및 피보험자에게 요양급여비용을 부담하게 한 금액의 5배 이하의 금액을 과징금으로 부과·징수할 수 있도록 함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