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808466원안가결개정안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민주통합당)
본회의 처리일: 2011-12-2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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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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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17385대안반영폐기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자동차해체재활용업자가 아닌 자는 영업을 목적으로 폐차 대상 자동차를 수집 또는 매집하거나 그 자동차를 자동차해체재활용업자에게 알선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음 - 자동차 소유자는 폐차 요청시 자동차해체재활용업을 등록한 자동차해체재활용업자인지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불법 폐차 중개행위가 전국적으로 성행하고 있음 - 불법 폐차 중개행위는 수수료 착취, 말소등록 미처리, 소유자의 개인정보 유출 등의 소비자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음 - 불법 폐차 중개행위로 인한 국민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함

박상혁의원 등 16인2022-09-16
175806원안가결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자동차등록원부의 열람이나 등·초본 발급 시 등록원부에 기재되는 개인정보에 해당하는 부분의 공개를 제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 임의정비 금지의무 등 자동차정비업자의 의무사항을 규정하고 사후관리의무 위반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여 안전운전에 필수적인 차량정비의 정확성을 기하고자 함 - 자동차관리사업자단체의 설립요건을 강화하여 조합의 난립 및 조합 간의 갈등을 최소화하고자 함 - 누구든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무단변경 하지 못하도록 함 - 자동차등록원부의 열람 또는 등·초본 교부시 개인정보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하여 내용의 일부를 표시하지 아니하도록 함 - 검사명령을 받은 자동차 소유자가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시장·군수·구청장이 해당 자동차의 등록번호판을 영치할 수 있도록 하고, 번호판 영치의 방법 및 절차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건설교통부령으로 정하도록 함 - 임의정비 금지의무, 중고 또는 재생부품 사용시의 고지 및 확인의무, 사후관리내용의 고지의무 등 자동차정비업자의 의무사항을 규정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하도록 함 - 자동차관리사업자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무단변경 할 수 없도록 하고 이를 위반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건설교통위원장2006-12-2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05212대안반영폐기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른 수수료 관련 규정과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른 수수료 관련 규정을 형평성 차원에서 동일하게 함 - 적재물배상보험 의무가입대상자를 현실에 맞게 조정함

송광호의원등 10인2009-06-19
1805324폐기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자동차관리법령에 따르면 자동차의 임시검사는 시 또는 자치구에 소재하는 자동차검사대행자인 자동차검사소에서만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지정정비사업자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자가 차령 연장을 위하여 신청하는 경우에는 임시검사를 대행할 수 있도록 자동차검사제도를 합리화함

김정훈의원등 10인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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