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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808453대안반영폐기개정안

입양촉진 및 절차에 관한 특례법 전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통합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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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12414원안가결

입양촉진 및 절차에 관한 특례법 전부개정법률안(대안)

- 입양촉진 및 절차에 관한 특례법 전부개정법률안, 입양촉진 및 절차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입양촉진 및 절차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입양촉진 및 절차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4건의 법률안을 심사한 결과, 1개의 법률로 통합하여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하기로 의결함 - 아동의 복리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태어난 원가정에서의 양육과 보호임 - 현행법은 제명에서부터 아동의 ‘입양을 촉진’하고, 이를 위한 ‘입양절차를 간소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현실과 법률 간의 괴리가 큼 - 아동의 권익과 복지를 증진하려는 것임 - 요보호아동의 입양에 관한 요건 및 절차 등에 대한 특례와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양자가 되는 아동의 권익과 복리를 증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입양의뢰 된 아동의 양친될 자를 국내에서 찾기 위한 시책을 최우선적으로 시행하도록 하고, 입양기관의 장은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입양의뢰 된 아동의 양친을 국내에서 찾기 위한 조치를 하고 이를 관계기관의 장에게 보고하게 함 - 양친이 되기 위한 자격요건을 아동학대, 가정폭력, 마약 등의 범죄나 알코올 등 약물중독의 경력이 없는 자로 강화하고, 입양의 성립 전에 입양기관 등으로부터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소정의 교육을 이수하도록 함 - 이 법에 따라 입양을 하려는 자는 소정의 요건을 갖추어 가정법원에 입양허가를 청구하도록 함 - 친생부모의 입양동의는 아동의 출생일부터 1주일이 지난 후 이루어지도록 하고, 입양동의와 관련하여 어떠한 금전, 재산상의 이익, 그 밖에 대가적 급부가 없어야 하는 등 동의의 효력을 갖도록 하기 위한 입양요건을 갖추도록 함 - 보건복지부장관은 국내입양활성화 및 입양에 대한 사후관리 등을 위하여 중앙입양원을 설치·운영하도록 함 - 중앙입양원은 입양아동·가족정보 및 친가족 찾기에 필요한 통합데이터베이스 운영, 입양아동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의 사업을 수행하도록 함 - 양자가 된 자는 중앙입양원 또는 입양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입양정보의 공개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 중앙입양원 또는 입양기관의 장은 친생부모의 동의를 받아 정보를 공개하도록 함 - 친생부모가 정보의 공개에 동의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그 인적사항을 제외한 정보를 공개하도록 함

보건복지위원장2011-06-28
1813423임기만료폐기

입양촉진 및 절차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우리나라의 국내 입양제도는 아동의 복리 중심이 아닌 입양부모 중심의 선별적 입양제도로 운영되고 있어서 아동 복리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의 구축이 시급함 - 입양부모가 될 사람은 입양의 성립 전에 의무적으로 소정의 교육을 받도록 하고 아동학대 등 범죄경력이 있는 경우 입양을 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을 반영하는 개정안을 발의함

오제세의원등 12인20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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