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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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창업 생태계도 '전문성 시비' 유종필 창진원장도 '위태'
지내다 2010년 부터 2018년까지 관악구청장으로 재직했다. 이후 2021년 제20대 대선에서 윤석열 캠프... 창업 진흥원은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제51조에 의해 설립된 창업 촉진 및 창업 기업 의 성장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이다. 유...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 “中企사업장 83만곳 중대재해법 유예, 대비 시...
오래된 기업 , 법인세 납부·고용·투자 기여 기업 승계 지원법 ‘부 대물림’ 인식 바꿔야 14년 만의... “백두포럼은 2010년 부터 개최된 중소기업 대표 글로벌 정책포럼이다. 국내 기업 이 많이 진출해 있는 중국, 베트남...
요즘 벤처투자 대세는?…시대 따라 투자방식도 유행 탔다 [긱스]
2016년에 “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 시행규칙에 관련 내용이 신설 추가됨으로써 벤처 투자의 한 가지 유형으로 더욱 근거가 마련되기도 하였다. 미국에서는 2010년 대 초반을 기점으로, 더 빠르고 효율적인 투자 방법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도 불구하고 창업기업이 꾸준히 증가함 - 여성창업 기업이 전년대비 14.7% 증가한 수치인 46.7%를 차지하며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임 - 여성과 장애인 창업 확대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재창업자의 사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하여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재창업지원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음 - 재창업지원 사업이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사업 추진에 따른 성과의 점검ᆞ평가 등 피드백이 필요함 - 수혜 중소기업 즉 재창업 중소기업에 대한 자료 또한 체계적으로 수집ᆞ관리되어야 함 - 재창업지원 정책이 일관되고 통합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의견과 각 부처에 분산되어 재창업을 가로막는 규제를 범부처 차원에서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음 - 재창업지원 사업에 재창업지원 사업의 점검 및 평가, DB 구축 및 관리를 추가하고, 성실경영실패자의 부담 및 규제 해소, 창업정책협의회를 확대 개편하는 등 재창업 환경 정비를 통하여 재창업이 활성화되도록 하려는 것임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중소기업의 창업을 촉진하고 창업자의 창업 성공률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원사업을 실시할 때 예비청년창업자 또는 청년창업자를 우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청년이 해외에서 창업을 할 경우에는 그 지원적용에서 제외되고 있음 - 해외 창업을 하면 현지에서 우리 국적의 동포도 많이 고용하고, 또 해외사업이 잘 되면 국내로 사업을 이전할 수 있음 - 청년 해외 창업 지원은 우리 경제 영토를 전 세계로 넓히는 기회가 될 수 있음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2010년 5월 13일 노영민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및 2010년 10월 29일 김재경의원 등 11인이 발의한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하여 제294회 정기회 제13차 지식경제위원회에서 대체토론을 거쳐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함 - 제2차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2건의 법률안을 통합하여 위원회 대안을 마련하고 이를 제14차 지식경제위원회에 보고하여 의결함으로써 위원회 대안을 제안하게 된 것임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중소기업 창업 활성화를 위하여 제조업을 창업하는 기업의 부담금 면제 일몰시한을 2년 연장하고, 모기업에서 분사하여 창업하는 것을 촉진하기 위하여 모기업 공장을 같이 사용하는 경우에는 사업 개시 후 2년 간 사업자등록증을 공장등록증으로 인정함 - 재택창업지원시스템의 설치ᆞ운영 근거를 마련함 - 현행 제도의 운영과정에서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하려는 것임 - 분사기업에 대한 공장등록 특례 인정, 재택창업지원시스템의 설치ᆞ운영 근거 마련, 제조업 창업 중소기업의 부담금 면제 일몰기한 연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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