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대법원장등의 공익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민사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조정사건의 관할을 소송사건의 관할과 일치시켜, 당사자의 편의성을 제고하고 조정과 소송 간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법안
민사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 제3조에서는 신청에 의한 민사조정사건의 경우 채무이행지를 관할하는 법원, 어음수표등의 지급지를 관할하는 법원 등은 관할법원이 될 수 없음 - 채권자의 주소지, 어음수표의 지급지 등에 대해 토지관할이 인정되는 법원에서는 신청에 의한 조정사건을 진행할 수 없음 - 채권자의 주소지를 관할하는 법원이 수소법원(소를 제기받은 법원)이 되고 그 법원의 결정으로 사건을 조정에 회부하여 처리하는 경우에는 채권자의 주소지를 관할하는 법원이 조정을 진행할 수 있음 - 동일한 조정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신청에 의한 조정사건은 채권자의 주소지에서 진행할 수 없지만, 법원의 직권에 의해 조정에 회부된 사건은 채권자의 주소지에서 진행할 수 있는 차별이 발생함 - 조정사건의 관할법원을 민사소송의 관할법원과 일치시킬 필요성이 있음
민사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재산권에 관한 분쟁에서 피신청인의 거소지와 의무이행지의 법원에 조정사건의 관할권을 추가적으로 신설함 - 당사자들의 편의를 제고하고 권익을 보호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민사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불필요한 소송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민간차원의 조정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전직 대법원장·대법관·헌법재판소장·헌법재판소재판관 등 전문성과 경험을 겸비한 원로 법조인을 상임 조정위원으로 위촉하고, 각급 법원에 효율적인 조정사무 처리를 위한 조정센터를 설치하고자 함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 법관임용은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자 중 성적이 우수한 자를 선발하는 방식임 - 사회적 경험이 부족하여 국민들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지 못해 사법 불신의 큰 원인이 되어 왔음 - 법학전문대학원의 설립에 따라 법조인력 양성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법조일원화의 움직임에 발맞추어 법관에 대한 임용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음 - 법관 이외의 법률가로서 경험이 15년 이상 쌓여 인격적으로 훌륭한 덕망과 높은 전문적 식견과 경륜을 갖춘 법조인을 법관으로 임용하고 대법관의 임명자격도 20년 이상으로 강화하여 법관의 신뢰를 회복하고 사법발전을 이룩하고자 함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