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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808041대안반영폐기개정안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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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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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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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7151상임위 심의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공직유관단체 지정 시 위탁ᆞ대행 업무로 인한 수입액 비중을 고려하도록 지정 요건을 합리적으로 정비하고, 예외 규정을 신설하여 제도의 실효성과 형평성을 확보하려는 것임.

채현일의원 등 15인2026-02-27
2211930상임위 심의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공직유관단체 지정 기준에 위탁ᆞ대행 업무로 인한 수입 비중을 명시하여 기준의 합리성을 제고하는 법안

한병도의원 등 10인2025-08-01
2125811공포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부동산 관련 업무나 정보를 취급하는 공직유관단체의 직원 중에서 청소원, 건물 관리원 및 직업운동선수 등 부동산 관련 정보를 취득할 가능성이 없는 직원은 재산등록의무자에서 제외함 - 재산등록의무자의 편의성을 제고하고 재산등록의무자의 부정한 재산증식을 예방하기 위하여 소속 기관의 미공개정보를 이용하거나 제3자로 하여금 재물 또는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는 행위를 금지함 - 재산등록사항 등을 공개하도록 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하려는 것임

행정안전위원장2023-12-07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03495원안가결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재산등록의무자의 재산등록 친족의 범위를 본인의 직계존비속으로 하되 그 범위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금융통화위원회 추천직 위원에게도 재산등록 및 공개 의무를 부과함 - 등록의무자가 구금 등으로 사실상 재산신고가 곤란한 경우 신고의무를 유예 또는 면제할 수 있는 규정을 신설함 - 법 문장을 원칙적으로 한글로 적고, 어려운 용어를 쉬운 용어로 바꾸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함 - 기획재정부장관 등이 추천하는 5명의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에게도 한국은행 총재ᆞ부총재와 동일하게 재산등록ᆞ공개 의무를 부과함 - 공직유관단체 지정기준에 관한 근거 마련, 재산등록 친족범위의 합리적 조정, 재산변동신고 유예 대상의 재조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

행정안전위원장2009-01-12
1812463원안가결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제안 경위를 설명하고 있음 - 제301회 국회(임시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이상 17건의 법률안에 대해 심사한 결과 각각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고 이를 통합·조정한 위원회 대안을 제안하기로 함 -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심사·의결함 - 업무관련성 판단기간을 퇴직 전 3년에서 퇴직 전 5년으로 확대하고 취업심사대상기관을 기존 영리사기업체에 외에 외형거래액 일정 규모 이상의 법무법인등과 회계법인, 세무법인 등까지 확대함 - 퇴직 후 1년간은 본인이 퇴직 전 1년부터 퇴직할 때까지 근무한 기관과 관련한 업무를 취급할 수 없도록 하고 업무내역서를 제출토록 함 - 퇴직한 모든 공무원과 공직유관단체의 임직원은 본인 또는 제3자의 이익을 위하여 부정한 청탁 또는 알선을 금지하고, 현직의 공직자가 퇴직공직자로부터 부정한 청탁 또는 알선을 받은 때에는 이를 소속 기관의 장에게 신고하도록 함

행정안전위원장201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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