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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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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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차이나급보]미남 미녀 감성 로봇 이끌어낸 중국 AI 거버넌스
당연한 말이지만 법 다음으로 지켜야 하는 것이 (시행)령이다. 관련 되어 가장 먼저 나온 것은「인터넷 정보 서비스 알고리즘 추천 관리 규정」(2022년 3월 시행) 이다. 중국 영토 내에서 알고리즘 추천 기술 을 이용한...
이준호의 인공지능이야기 오염된 우물 -13개의 단어가 한 세대의 지...
차세대 검색· 교육 AI를 겨냥한 조직적 허위정보 주입 ― 사이비과학이든 역사 왜곡이든 ― 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대응하는 체계가 필요하다. 영토와 영해를 지키듯, 한 세대가 공유할 사실의 무결성도 지켜야 할...
"새로운 상상력으로 한반도 적대관계 해소하자"
마치 우리 나라의 정통성을 건드리는 것으로 본다. 제헌헌법에서부터 영토 조항이 있었다는 것인데, 항상... 막힌다"라며 관련 법 개정을 촉구했다. 김기헌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기획실장은 1991년 남북 기본 합의서에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교육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국민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국가와 지자체가 교육 시책을 수립하고, 스마트기기 및 인공지능 교육에서도 문해력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도록 하는 법안
교육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현행법에 없는 독서교육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여 국민들의 문해력 함양과 창의성, 비판적 사고 등을 기를 수 있도록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독서교육에 관한 시책을 수립·실시하도록 하는 법안
교육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인공지능 기술이 교육현장에 확산됨에 따라, 국가와 지자체가 인공지능 활용 역량과 소양 강화, 윤리 의식 함양, 인재 육성 등의 시책을 수립·실시할 수 있도록 하여 교육현장의 미래사회 변화 대응 기반을 마련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 우리의 역사·영토와 관련하여 주변국의 역사왜곡이 빈번하게 자행되고 있음 - 그 심각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으나 현행 교육과정에서는 한국사가 독립 교과목이 아닌 사회교육과정에 통합되어 수업시간이 적은 것은 물론이고 대학입시에 가려서 그 중요성이 간과되고 있음 - 이에 국민이 올바른 역사관을 함양하여 주변국의 역사왜곡에 적절히 대응함은 물론, 영토 및 역사 관련 주권의식을 제고하여 국가정체성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한국사교육을 의무화하려는 것임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 초·중등학생들이 올바른 역사관과 세계관을 함양하고 영토 및 역사 관련 주권의식을 공고히 하도록 한국사를 독립 교과로 편성·교육하도록 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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