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조직안전및관리등에관한법률 전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병원계 소식] 11월 11일
지역의약품 안전 센터는 오는 14일(금) 오후 2시에 전국 공공보건의료기관의 의사, 간호사, 약사 등 각 기관... 예방 및 관리 에 관한 법률 '에 따라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제1회 '손상예방의 날(11월1일)'을 맞아 대국민...
![[창원을 만드는 사람 들⑥]창원보건소 김영순 역학조사관](/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img1.newsis.com%252F2025%252F05%252F14%252FNISI20250514_0001842155_web.jpg&w=3840&q=75)
[창원을 만드는 사람 들⑥]창원보건소 김영순 역학조사관
신속한 판단과 공감이 핵심 역학조사관이 되기 위해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 에 관한 법률 (제60조의 2)'에... 하지만 2025년 들어 베트남에서 첫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 감염으로 인한 뇌염 환자 발생이 보고되는 등 ...
인하대병원, 인천 종합병원 필수의료 의사인력 충원방안 모색 연구 착수...
현재 국내에서 첨단바이오법에 따라 CAR-T 세포 치료제를 처방하기 위해서는 인체 세포 등 관리 업 허가를... 암 관리 기관인 국립암센터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과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인체조직안전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각막을 장기로 분류할 실익이 적다는 지적이 있음 - 각막을 인체조직으로 분류하여 조직은행을 통한 각막의 채취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음
인체조직안전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인체조직의 범위에 팔?다리를 추가하여 팔?다리의 기증과 이식을 활성화하고 원활히 관리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인체조직안전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르면 각막·공막을 포함하는 안구는 장기로 분류되어 그 기증이나 적출 등에 있어서 같은 법의 적용을 받고 있음 - 각막의 경우에는 뇌사자의 사망 전에만 적출할 수 있는 다른 장기와는 달리 기증자의 사후에도 적출할 수 있고 보존액을 이용해 2주 정도까지 저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혈관이 분포되어 있지 않고 여러 층의 세포로 구성되어 인체조직의 특성을 가지고 있음 - 현재의 기술로 안구에서 각막만을 분리하여 적출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각막을 장기로 분류할 실익이 적어짐 - 각막을 인체조직으로 분류하여 조직은행을 통한 각막의 채취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음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인체조직안전및관리등에관한법률 전부개정법률안
- 인체조직의 기증과 이식에 관한 법률을 제정함 - 인체조직의 적절한 수급과 안전성을 도모하고 국민보건향상에 이바지함 - 조직기증자의 이웃에 대한 사랑과 희생정신을 존중함 - 인체조직의 정의에 각막을 포함하고 조직기증희망자를 정의함 - 인체조직기증 및 이식안전관리기관의 지정, 인체조직구득전문기관의 지정,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의무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인체조직은행의 허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인체조직안전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인체조직 기증자는 100만 명당 3.3명으로 매우 저조한 편임 - 인체조직 이식 대기자는 약 300만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인체조직의 원활한 수급과 안전성을 도모하고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인체조직전문구득기관을 지정하고 신속하고 능동적인 인체조직 구득체계를 구축함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