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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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LH, 사내변호사 5명 뽑는다
10%,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에 따른 장애인 에게 각 전형별 만점의 5% 가점이 부여되지만... 자세한 사항은 LH 법무처 심다은 차장(☎ 055-922-5188)에게 문의하거나 공공기관 알리오(https://www.alio.go.kr/)에서...
세종테크노파크, 중증 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교육 진행
중증 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중증 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공공기관 이 연간 총구매액의 1.1% 이상을 중증 장애인 을 고용 하는 직업재활 시설 등에서 생산한 제품과 용역으로...
세종테크노파크, '중증 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교육' 실시
세종테크노파크가 지난 20일 본관동에서 2026년 중증 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 따라 공공기관 은 연간 제품·용역 등 총구매액의 1.1% 이상을 중증 장애인 을 고용 하는 직업재활 시설 등에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실적을 평가에 반영하고, 의무고용률에 미달하는 공공기관의 부담금을 증액하여 장애인 고용을 촉진하는 법안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사업주에 대하여 상시 고용하고 있는 근로자 수의 1천분의 31에 해당하는 비율 이상의 장애인을 고용하도록 하면서, 공공기관에 대하여는 상시 고용하고 있는 근로자 수에 대하여 1천분의 36에 해당하는 비율 이상의 장애인을 고용하도록 특례를 두어 공공부문에서의 장애인 고용의무를 보다 강하게 부여하고 있음 - 공직유관단체는 현행법상 장애인 의무고용률 특례 대상인 공공기관에 해당하지 않고 민간 사업주와 동일한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적용받고 있어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있음 - 상시 50명 이상의 근로자를 고용하는 공직자윤리법 제3조의2에 따른 공직유관단체에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현행법상 공공기관에 대한 장애인 고용의무를 부여함으로써 공공부문에서의 장애인 고용촉진의 실효성 제고에 보다 기여하고자 함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가ᆞ지방자치단체ᆞ공공기관에 대하여는 장애인 의무고용과 장애인 고용부담금 납부의무 대상을 민간기업보다 확대하여야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의 의무고용률을 현재 민간기업 수준인 2퍼센트에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의무고용률인 3퍼센트로 상향조정함 - 장애인 고용인원을 산정할 때 중증장애인을 고용한 경우 그 2배수의 일반 장애인을 고용한 것으로 인정해 주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하려는 것임 - 장애인 고용장려금 지급기준을 개선함 - 장애인을 고용함으로써 사업주가 감내하는 부담에 상응하도록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차등지급할 수 있게 되어 장애인 고용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됨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 장애인 의무고용률에 미달하는 공공기관의 경우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납부하여야 하고, 의무고용률을 초과하여 고용한 경우에는 고용장려금을 받을 수 있음 - 국가가 장애인 의무고용률에 미달하는 공공기관이 납부해야하는 부담금에 대한 예산의 편성을 제한하는 등 공공기관 등의 장애인 고용을 촉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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