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도시개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진행상황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구자근, "'호남판 대장동', 이기승 BS그룹 회장 국감 불출석"
구 의원 등에 따르면 해남 솔라시도는 기업도시 특별법 에 따라 2005년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로 지정, 2009년 정부 개발 계획 승인을 받아 2013년 착공했다. 사업 시행은 서남해안 기업도시개발 이 맡았으며 BS그룹이 지분의 78...
![[대청봉]첨단복합의료단지 지정, 강원자치도 의지가 먼저다](/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kbhvfnyo14945.edge.naverncp.com%252Fdata2%252Fcontent%252Fimage%252F2026%252F09%252F18%252F.cache%252F512%252F20260918500461.jpg&w=3840&q=75)
[대청봉]첨단복합의료단지 지정, 강원자치도 의지가 먼저다
관련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으면 강원자치도와 원주시는 새로운 첨복단지 지정에 도전할 길이... 기업 을 모았으며 대학과 병원, 연구기관을 연결했다. 혁신 도시 에는 보건의료 공공기관들이 들어섰다. 2009년 보다...

"의료기에 AI 접목 경쟁력 높여"… 첨복단지 지정 나선 원주시
기업도시 는 인공지능 전환(AX) 시스템을 지원한다. 신평·태봉산업단지에는 혁신 기업 을 모아 투자, 수출 거점으로 활용할 구상이다. 원주는 이미 의료기기 연구 개발 (R&D), 시험평가, 임상, 인허가 등 주기별 지원체계를...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지방의 우수한 청년인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기업도시에 인재ᆞ기업ᆞ자본이 모이는 지방 경제거점을 형성하여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 산업생태계를 조성ᆞ육성할 필요가 있음 - 기업도시에 대한 각종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려는 것임 - 기업도시개발계획과 개발사업 실시계획을 통합한 개발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고 도시개발위원회에서 통합계획과 관련한 사항을 통합심의할 근거를 마련함 - 도시혁신구역을 도입하고 기업도시개발구역 내 초ᆞ중등 외국교육기관 설립ᆞ운영을 허용함 - 도시개발위원회 실무위원회 설치 근거를 마련함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지방의 우수한 청년인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기업도시에 인재·기업·자본이 모이는 지방 경제거점을 형성하여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 산업생태계를 조성·육성할 필요가 있음 - 기업도시에 대한 각종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국가 균형발전을 도모하려는 것임 - 통합계획 및 통합심의 도입, 입지규제 최소구역 도입, 도시개발위원회 실무위원회 설치 근거 마련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기업도시개발에 따른 개발이익의 재투자 대상을 개발구역 밖의 간선시설과 개발구역 안의 공공편익시설로 구체적으로 규정하여 지역에 필요한 문화?체육시설이 들어설 수 있도록 함 - 기업도시개발사업의 시행자가 양수하는 매립에 관한 권리의 양도?양수 가액과 매립지의 소유권 취득을 위한 매립지 가액은 기업도시 지정 당시 현실이용상황으로 평가하여 산정하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기업도시 개발사업을 보다 촉진하기 위해 환지 개발방식을 도입하고 개발이익이 현저히 적게 발생한 경우 공공편익시설 설치비용의 조달문제조정 등에 대한 규정을 신설할 필요가 있음 - 개발이익의 사후조정 과정에서 개발이익이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개발구역 밖 간선시설을 제외한 시설에 대한 재투자 계획의 비용 부담 등을 재조정토록 하여 시행자의 부당한 부담을 완화함 - 기업도시 안의 학교용지를 시ᆞ도에 공급하는 경우 「학교용지 처분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공급가액을 따르도록 하여 근거규정을 명확히 함 - 기업도시 안에 관광시설을 유치하는 경우에는 분양 또는 회원모집의 기준 및 절차는 별도의 대통령령으로 정할 수 있도록 함 - 기업도시 안에 시장ᆞ군수의 추천을 받은 자율학교 또는 특수목적 고등학교는 관할 교육감이 우선 지정할 수 있도록 함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 기업도시개발 특별법은 환지 개발방식을 규정하지 않고 있음 - 소득세법에 따라 환지는 양도로 보지 않기 때문에 이를 도입하게 되면 토지소유자의 양도소득세 부담을 경감하여 보다 사업에 대한 지지를 높일 수 있을 것임 - 기업도시 사업시행자가 간선시설·공공편익시설 설치비의 100분의 50 이상을 부담하는 경우에는 해당 사업시행자를 그 시설 설치사업의 시행자로 지정하도록 하여 필수적인 기반시설 설치가 지연되는 문제를 방지할 필요가 있음 - 개발이익 사후 조정결과 이익이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시행자에게 공공편익시설을 설치할 의무를 부과하고 있으나 개발이익이 현저히 적게 발생한 경우 비용의 조달문제조정 등에 대한 규정은 마련하지 않고 있는 상태임 - 기업도시 내 관광개발사업을 육성하고,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특례규정을 마련하는 등 제도상 미비점을 보완하여 기업도시개발사업이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것임 - 기업도시 시행자가 간선시설·공공편익시설 설치비의 100분의 50 이상을 부담하는 경우 그 시설 설치사업의 시행자로 지정하여 시설설치에 필요한 공사를 시행하게 할 수 있도록 함 - 개발이익의 사후조정 과정에서 개발이익이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개발구역 밖 간선시설을 제외한 시설에 대한 재투자 계획의 비용 부담 등을 재조정하도록 하여 시행자의 부당한 부담을 완화함 - 기업도시 안에 시장ᆞ군수의 추천을 받은 자율학교 또는 특수목적 고등학교는 관할 교육감이 우선 지정할 수 있도록 함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