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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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금천구의회 고영찬 의원, 독산동 데이터센터 문제 “감사의 정원처럼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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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 정부기관, '25년 하반기부터 법·제도 160건 달라진다
26.) * (주요내용) 전력망위원회(위원장-국무총리) 설치 / 인허가 의제사항 확대( 도로법 , 하천법 등 18개... 건설업체의 적정 대가를 보장하고 업체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지방 계약 제도 개선 * 300억 미만 적격심사...
"국민연금공단 전북 이전 10주년, 엇갈린 '명암'...성과만큼 정주 여건 ...
기사는 "김대중(익산1, 경제 산업 건설위) 도의원은 11일 김관영 도지사와 서거석 교육감 등이 출석한 가운데... 100% 지방 비로 부담해야만 한다'며 '그런 대광법을 개정하는 대신 기존 도로법 과 철도법을 개정해 특별자치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
- 장애인용 경사로 등 편의시설에 대하여 도로 점용료를 면제함으로써 경사로 설치 시 도로 점용허가를 받도록 유도함과 동시에 장애인 등을 위한 편의시설의 설치를 활성화하려는 것임
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2009년 8월 5일 장광근 의원이 대표발의한 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 2009년 10월 16일 권경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은 2010년 2월 23일 287회 국회(임시회) 제2차 국토해양위원회에 상정되어 제안설명, 전문위원 검토보고, 대체토론을 마치고 그 다음날 제3차 국토해양위원회에서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되었음 - 2010년 7월 22일 최구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제294회 국회(정기회) 제9차 국토해양위원회에 상정되어 제안설명,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마치고, 2011년 3월 7일 제298회 국회(임시회) 제3차 국토해양위원회에서 대체토론을 거쳐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되었음 - 박기춘 의원이 대표발의한 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 이명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 김선동 의원이 대표발의한 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심사한 결과, 각각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고, 이를 통합하여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하기로 함 - 제303회 국회(정기회) 제4차 국토해양위원회는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대로 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위원회 대안으로 심사?의결함 - 도로구역의 결정ᆞ변경 전 주민의견 청취 및 행위제한 규정, 도로점용의 취소 절차 마련, 인ᆞ허가 의제처리 협의기간 단축, 소상공인의 도로점용료 감면 근거 마련, 화주의 요구에 따라 과적한 운전자의 신고시 과태료 처분 면제, 도로점용허가시 안전시설 설치 의무화 등 제도 운영상에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하려는 것임 - 도로법에 도로점용허가 취소에 관한 절차 규정을 신설함 - 점용료 감면 대상에 소상공인의 영업소에 출입하기 위하여 통행로로 사용하는 경우를 추가함 - 도로를 점용하는 경우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을 위한 안전사고방지대책을 마련하도록 강제함 - 현재 시행규칙에 규정되어 있는 조례 제정의 근거를 법률에서 직접 규정함
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
- 도로를 점용하려는 자는 관리청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도로점용료를 부담하여야 함 - 점용료 감면 대상에 소상공인의 영업소에 출입하기 위하여 통행로로 사용하는 경우를 추가하고자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은 산업입지의 원활한 공급을 통하여 지속적인 산업발전을 촉진함으로써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제정되었음 - 산업단지의 원활한 조성을 위해 항만·도로·철도 등의 기반시설은 해당 시설을 공급하는 자가 우선적으로 지원하도록 되어 있음 - 하지만, 이러한 기반시설의 공급자와 관리자가 달라 기반시설이 적정하게 유지관리가 되지 않는 등 산업단지의 활성화에 일부 저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임 - 기반시설의 공급주체로 하여금 유지관리 비용을 지원하게 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고자 함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산업단지 재생사업의 체계적·실질적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건의 법률안을 통합·조정하여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하기로 함 - 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 및 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정의하고, 재생사업에 대한 규정을 정비하기 위하여 기존 산업단지 재정비 조항을 삭제함 - 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의 지정권자를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으로 하되, 국가산업단지에 대하여는 시·도지사만이 지정이 가능토록 함 - 재생사업지구 지정 시 효과적인 재생사업을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해당 산업단지 또는 공업지역 면적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그 주변지역을 포함하여 지정할 수 있도록 함 - 시·도지사가 국가산업단지를 재생사업지구로 지정하려는 경우에는 국토해양부장관의 승인을 받도록 하고, 시장·군수·구청장이 시·도지사가 지정한 일반산업단지 또는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재생사업지구로 지정하려는 경우에는 시·도지사의 승인을 받도록 함 - 재생사업지구를 지정 또는 변경한 경우에는 국토해양부장관에게 통보하도록 함 - 산업단지 지정을 요청할 수 있는 자는 재생계획을 작성하여 시·도지사 및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재생사업지구 지정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함 - 재생사업은 원칙적으로 수용 또는 사용방식으로 시행하되, 재생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환지방식 또는 수용·사용 및 환지방식을 혼용할 수 있도록 함 - 재생사업에 산업단지 지정·개발에 관한 규정과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을 준용하도록 함 - 재생사업지구가 지정·고시된 때에는 산업단지가 지정된 것으로 의제하고, 재생시행계획이 승인·고시된 때에는 산업단지개발 실시계획이 승인·고시된 것으로 의제함 - 지정권자는 재생계획을 수립할 때에는 입주기업에 대한 지원대책을 마련하여야 하며,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입주기업에 대한 보호대책을 수립·시행하는 사업시행자에 대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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