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807288대안반영폐기개정안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정부
본회의 처리일: 2011-12-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5665본회의 심의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

전자상거래법 전면 개정안은 디지털 경제 및 비대면 거래 가속화에 따라 변화된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 운영사업자 및 이용사업자, 자체 인터넷 사이트 등 이용사업자로 구분ᆞ정의하고,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를 거래방식 및 관여도 등에 따라 ‘연결수단 제공’, ‘거래중개’ 등으로 구분하여 규정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전재수의원 등 13인2024-11-18
2202509본회의 심의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

전자상거래법 전면 개정안은 온라인 플랫폼 중심의 새로운 거래환경에 맞춰 현행 규율체계를 개편하고, 소비자 피해 방지 및 구제를 더욱 실효성 있게 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박상혁의원 등 17인2024-08-01
2112104상임위 심의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

- 디지털 경제 가속화,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유통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음 - 그 구조도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등 전자상거래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음 - 이에 전자상거래법을 전면 개정하려는 것임 - 전자상거래법의 규율체계를 온라인 플랫폼 중심으로 개편하고 용어들을 정비함 - 현행법은 판매자가 생활용품ᆞ음식료 등을 인접지역에 판매하기 위한 거래에 대해서는 소비자가 주문 당일 상품을 소비하고, 손쉽게 판매자의 사업장을 방문할 수 있다는 거래의 특성을 고려하여 전자상거래법 규제의 적용을 대부분 제외하고 있음 - 최근 배달앱의 등장으로 음식료 등이 판매될 수 있는 ‘인접지역’의 범위가 물리적으로 크게 넓어져 소비자가 판매자의 사업장을 손쉽게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도 증가하고 있음 - 전자상거래법 규제 중 필요한 사항들이 적용되도록 함 - 선불식 할부거래에 대한 법 적용범위를 합리화함 - 상조서비스 공급계약과 같은 선불식 할부거래에 대해서는 청약철회에 관한 규정과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계약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도록 함 - 국외 사업자에 대해서도 국내 전자상거래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역외적용 규정을 신설함 - 전자상거래법을 적용하는 경우를 국외 사업자와 국내 소비자간 거래에 있어서도 국외 사업자가 적극적으로 국내소비자를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하거나 하려는 경우로 한정함 - 정보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전자상거래 사업자의 조치의무를 신설함 - 맞춤형 광고에 관한 전자상거래 사업자의 고지의무를 신설함 - 외국 사업자와 국내 소비자 간 전자상거래가 늘어나고 있으나, 그 사업자가 국내영업소를 두지 않는 경우에는 그 거래 과정에서 발생한 소비자 피해나 분쟁을 해결하기 어려움 - 이에 국내에 주소ᆞ영업소를 두고 있지 않은 전자상거래 사업자 중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자에 대해서는 소비자 피해구제 및 분쟁해결, 자료제출 등의 업무를 대리하는 자(이하 “국내대리인”이라 함)을 지정하도록 의무화함 - 소비자 위해방지를 위한 전자상거래 사업자의 조치의무 신설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온라인 플랫폼 운영사업자의 정보제공 의무를 강화하고 책임을 현실화함 - 온라인 플랫폼 운영사업자로 하여금 직매입거래 상품과 중개거래 상품을 구분하여 표시 또는 고지하지 않거나 자신이 판매주체가 아니면서 판매주체인 것처럼 표시ᆞ광고하여 자신이 거래당사자인 것처럼 소비자가 오인하거나 오인할 수 있게 한 경우 등에는 판매자의 고의ᆞ과실로 발생한 소비자의 손해에 대해 판매자와 연대책임을 지도록 함 - 개인 간 전자상거래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 - C2C 플랫폼 운영사업자로 하여금 개인판매자의 연락처를 확인하고 분쟁해결에 협조하도록 하고 개인판매자와 소비자간 계약에는 청약철회 등에 관한 전자상거래법상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소비자에게 알림 - 소비자 기만행위로 발생하는 피해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구제하기 위해 동의의결제도를 도입함 - 소비자 피해의 급격한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조치 수단으로 임시중지명령 제도가 도입되어 있으나 그 명령의 발동요건이 지나치게 엄격해 제도 자체가 사실상 사문화되어 있음 - 임시중지명령의 발동요건과 내용을 개선함 - 소비자에게 불리한 계약의 범위를 확대함

유동수의원 등 13인2021-08-18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14313원안가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심사한 결과를 설명하고 있음 -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계약을 의무적으로 체결하여야 하는 선지급식 결제수단 발행자의 범위를 확대하고, 통신판매업자가 재화등의 정보와 환불지연배상금에 관한 사항을 표시·광고 또는 고지하도록 하며, 통신판매업자인 통신판매중개자가 통신판매중개의뢰자에 대한 정보를 거래의 당사자들에게 제공하도록 하고 그 밖에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함 - 국민이 법 문장을 이해하기 쉽게 정비하려는 것임 - 통신판매중개자가 통신판매중개의뢰자의 성명, 전화번호 등의 정보를 소비자 또는 거래의 당사자들에게 제공하거나 열람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도록 함 - 통신판매중개자가 소비자에게 통신판매중개의뢰자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거나 제공한 정보가 사실과 달라 소비자에게 발생한 재산상 손해에 대하여 통신판매중개의뢰자와 연대하여 배상책임을 지도록 함 - 통신판매업자가 소비자의 동의를 받지 않거나 소비자에게 쉽고 명확하게 설명·고지하지 않고 컴퓨터프로그램 등이 설치되게 하는 행위를 금지함 - 이 법을 위반한 행위를 조사하기 위하여 공정거래위원회가 한국소비자원과 합동으로 조사반을 구성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 소비자피해 분쟁조정기구는 분쟁이 조정되었을 경우에는 그 결과를 조정을 의뢰한 공정거래위원회,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에게 보고하도록 함 - 과징금의 부과 요건을 영업정지가 소비자 등에게 심한 불편을 줄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로 변경함

정무위원장2011-12-28
1801110대안반영폐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전자상거래에 있어서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시장의 신뢰도 제고를 위하여 농수산물의 원산지의 표시를 의무화하고 통신판매업자가 표시·광고 또는 고지한 거래조건 등에 대하여 담보한 것으로 추정하도록 함 - 통신판매중개자로 하여금 자신에게 통신판매중개를 의뢰한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거래조건 등의 사항을 객관적이고 충분하게 제공하고 있는지에 대해 감시하도록 함

조진래의원등 20인2008-10-02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