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추석 암표 35건 수사의뢰… AI 위조 승차권 도 적발
현행 철도사업법 은 철도사업자 등이 아닌 사람이 승차권 을 상습 또는 영업 목적으로 구입가격보다 비싸게 판매하거나 이를 알선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위반하면 최대 1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암표와...
언제까지 표 팔아 돈 벌텐가…" 철도 기관, 지방 역세권 개발 나서야" [좌...
경우 ' 사업 성'에서 한계가 뚜렷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철도 기관이 승차권 판매로만 수익을 거두고, '알짜... 이를 위해선 중앙부처와 철도 기관, LH, 지자체, 민간 사업자 등 관계 기관·기업이 '거버넌스'를 구축해...
![[단독] 국토부, 철도 승차권 불법 대리예매 사이트 늦장 조치 논란…추...](/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cdn.m-i.kr%252Fnews%252Fphoto%252F202609%252F2000293_2000185_487.png&w=3840&q=75)
[단독] 국토부, 철도 승차권 불법 대리예매 사이트 늦장 조치 논란…추...
현행 철도사업법 은 철도사업자 나 판매위탁자가 아닌 사람이 승차권 을 상습 또는 영업으로 자신이 구입한 가격을 초과해 다른 사람에게 판매하거나 이를 알선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한국 철도 공사도 상습 또는...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철도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부정승차로 단속된 여객이 부가 운임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철도사업자가 해당 지역을 관할하는 특별자치시장 등에게 수납을 위탁하고, 미납된 운임을 강제징수할 수 있도록 하여 부정이용 근절 및 철도 사업의 재정건전성 확보를 하고자 함.
철도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승차권 구매 행위를 금지하고,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근거를 마련하여 건전한 시장거래질서를 확립하려는 법안
철도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이 법안은 기차 승차권 등을 대량 구매하여 웃돈을 받고 재판매하는 부정판매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신고한 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며, 처벌 기준을 이득액 크기별로 세분화하여 규정함으로써 암표 근절의 실효성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철도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정부가 제출한 3건의 법률안을 통합?조정하여 「철도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마련함 -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를 설명하고 있음 - 국토해양위원회에서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대로 이상 3건의 법률안에 대하여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법안심사소위원회가 마련한 대안을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기로 함 - 대안의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있음 - 법률의 내용을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어려운 법령 용어의 순화, 한글맞춤법 등 어문 규범의 준수,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법 문장의 구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철도사업자 및 철도사업자로부터 승차권 판매위탁을 받은 자가 아닌 자가 승차권을 상습 또는 영업으로 다른 사람에게 판매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하는 행위에 대한 과태료 규정을 신설함 - 영업정지와 과태료 병과규정을 개선함
철도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철도사업자가 국토해양부장관의 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철도사업을 휴지ᆞ폐지할 경우 사업취소 등의 행정처분의 요건이 되는 동시에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라는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 것은 같은 위반행위에 대한 과도한 중복제재에 해당함 - 벌금 규정을 삭제함으로써 국민과 기업의 부담을 경감하려는 것임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