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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806927대안반영폐기개정안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통합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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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과학기술부는 저소득층 학생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는 것을 방지하고 근로기회의 제공을 통해 취업능력과 현장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근로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음 - 2010년에는 2만5천명에게 750억원이 지원될 예정임 - 기획재정부가 현행 소득세법상 비과세소득 항목에 근로장학금이 포함돼 있지 않으므로 근로장학금이 과세소득에 해당한다는 유권해석을 내림 - 보건복지부는 2010년 상반기부터 근로장학금 수입액을 실제소득으로 인정하고 있음 - 기초생활수급자인 대학생이 근로장학금을 받게 되면 소득인정액이 증가함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의 범위에서 벗어나게 돼서 각종 지원혜택이 중단됨 - 근로장학금을 비과세 근로소득으로 명문화해서 저소득층 대학생이 매월 근로장학금을 지급받아서 학비 및 생활비 걱정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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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자의 세원투명성을 높이기 위하여 세무검증제도를 도입하고, 중산ᆞ서민층의 세부담을 낮추기 위하여 일용근로자의 원천징수세율을 인하함 - 근로장학금에 대하여 비과세하고, 개인의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지정기부금의 소득공제 한도를 확대함 - 저출산ᆞ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하여 다자녀 추가공제를 확대하고 퇴직급여 세제를 보완함 - 실효성이 낮은 과세제도를 정비하기 위하여 성실납세제도를 폐지함 - 지정기부금의 소득공제 한도를 소득금액의 30퍼센트로 확대하고 법정기부금의 범위를 법인세법과 동일하게 변경함 - 퇴직소득 공제를 현행 45퍼센트에서 40퍼센트로 축소함 - 다자녀 추가공제를 확대함 - 개인사업자가 소득금액을 누락하거나 가공 경비를 계상하는 등의 방법으로 탈세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세무검증제도를 도입함 - 현금영수증가맹점 미가입 가산세를 강화함 - 성실납세제도를 폐지함 - 양도소득세 중과완화 제도의 일몰을 연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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