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공연예술진흥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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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서울문화투데이 2024 공연 계 10대 뉴스]'위기'에 대응하는 '자발적' 변...
법안 공포 후 1년의 준비기간 동안 국악 진흥 법 시행령이 마련됐다. 특히 '백성과 더불어 음악을 즐긴다'는 뜻의 전통 악곡 '여민락(與民樂)'이 최초로 기록된 6월 5일을 국악의 날로 지정했다. '국악 진흥 법'은 '국악을 보전 ...
[테마기획 ] 무미생 4차 포럼 "무형유산제도, '사람 중심'에서 '종목지정...
우리의 전통공연예술 자산에 대한 전승실태 조사를 체계적으로 실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동안 간과하고 있었던 해외 소재 무형유산에 대한 기초적인 조사연구 및 보전 계승에 대해서도 특별히 관심가져야 한다고...
[성기숙의 문화읽기]무용 진흥 법 제정의 문화론적 함의
국악 발전 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 국악 진흥 법 제1조에는 "국악을 보전 ·계승하고 이를 육성· 진흥 하며... 전통 무용, 전통 연희(演戱) 등과 이를 재해석·재창작한 공연예술 을 말한다"라고 명시된 국악 진흥 법 제2조 1항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문화예술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 정동극장은 명동정동극장과 통합하여 재단법인 명동정동극장으로 공연예술진흥사업과 전통문화의 보존·계승 발전에 기여하고자 함 - 정동극장의 전통공연예술사업의 국제교류 및 지역별 전통공연예술의 관광상품 개발 등의 사업을 수행함에 있어 법적 근거의 미비로 원활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음 - 정동극장문화재단을 설립하여 지역전통문화공연예술 관광상품의 개발·제작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정부는 정동극장문화재단의 사업과 운영에 필요한 재정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함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대중가수가 공연하는 대중음악도 문화의 주요영역으로 자리하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클래식의 전통적 가치와 대중가요 등 대중적 가치의 충돌로 인하여 대중가수들의 공연을 예술적 영역에는 포함시키는 것을 꺼려하고 있음 - 대중문화가 한류 등 국가브랜드 향상에 기여하고 있음에도 대중공연을 예술의 장르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대중문화의 국내외 위상을 재정립하기 위해서는 예술의 전당과는 별도로 대중문화의 전당이 설립되어야 한다는 요구가 대중문화계에서 강하게 제기되고 있음 - 정부에서도 음악산업의 핵심인 음악콘텐츠산업 진흥을 위하여 대중문화의 전당 설립을 포함한 음악산업진흥 중기계획을 마련한 바 있음 - 이에 대중문화의 전당을 설립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건전한 대중문화의 발전을 확립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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