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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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88조 인구 예산 , 24개 부처에 분산…컨트롤타워 없다
논문은 "인구정책 예산 의 중첩으로 대과제 달성 여부와 개별 부처 사업의 성과 간 연계성이 약해질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육아휴직 활성화를 예로 들며 "급여 지원 등 재정 투입 외에도 법 · 제도 적 지원, 사회적 인식...

소비자 물가 다시 ‘3%대’ 유력...잭슨홀 미팅 후 美 노동지표는 [한동...
국가재정법 에 따르면 기획 예산 처 장관이 편성 하고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이 승인한 예산 안을...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8%(전년 동월 대비)로 3개월만에 3% 아래 로 떨어졌다. 이달에는 작년 8월 휴대전화 요금...

'사공이 너무 많다' 인구 예산 88조원…24개 부처 분산
논문은 "인구정책 예산 의 중첩으로 대과제 달성 여부와 개별 부처 사업의 성과 간 연계성이 약해질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어 "육아 휴직 활성화는 급여 지원 등 재정 투입 외에도 법 · 제도 적 지원, 사회적 인식...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국가안보 및 국방 목적 사업의 경우 수시배정, 배정유보 및 집행보류 등의 제도에도 불구하고 분기별 예산배정계획에 따라 예산을 배정하도록 하는 법안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본 대안은 재정 관련 서류에 임대형 민자 소프트웨어사업 정부지급금추계서 추가, 분기별 예산배정계획 국회 제출, 정책펀드 청산금 재투자 및 회수재원 현황 국회 제출,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설치 근거 마련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함.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예산 심의권 강화와 재정민주주의를 위해 정부의 증액동의권 기준을 프로그램 단위로 명확히 하고, 세입예산 재추계를 의무화하며, 대규모 세수 부족 시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정부가 외국환으로 지출하는 사업에 대하여 보다 효과적인 국가재정의 낭비를 방지하기 위한 시책을 종합적으로 수립·시행하도록 하기 위하여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외화예산에서 발생하는 환차익 및 환차손의 처리는 아무런 법적 근거 없이 이루어지고 있음 - 환차손이 발생한 경우 예산의 무리한 이용에 따른 사업차질 등의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고, 반대로 환차익이 발생할 경우 예산의 집행잔액을 국고에 반납하지 않고 각 부처가 기획재정부장관과 협의하여 자의적인 예산집행을 하는 등의 문제점이 발생함 - 외화예산을 집행할 때 발생하는 환차익 및 환차손에 대한 처리원칙을 국가재정법에 신설하여 예산의 무원칙하고 재량적인 집행을 방지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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