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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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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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체계·자구심사위원회를 별도로 신설하여 타 상임위에서 의결한 법률안에 대한 체계·자구 심사를 전담하게 하고, 심사기간을 30일로 명시하여 입법 과정의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는 법안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법제위원회를 분리하여 체계자구심사를 전담하도록 하고, 법제위원회를 여러 상임위원회 소속 위원들로 구성하며, 체계자구심사기간을 30일로 명시하는 등의 내용으로 현행 체계자구심사 제도를 개선하는 법안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된 날부터 이유 없이 60일 이내에 심사를 마치지 아니하였을 때에는 심사대상 법률안의 소관 위원회 위원장은 본회의 부의를 요구할 수 있고, 본회의 부의 요구가 된 안건에 대하여 각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합의가 이루어지지 아니하였을 때에는 그 기간이 지난 후 처음으로 개의되는 본회의에서 해당 법률안에 대한 본회의 부의 여부를 무기명투표로 표결하도록 되어 있음 - 무기명투표로 인해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류도 발생하는 등의 문제가 있음 - 본회의 부의 요구가 된 해당 법률안에 대한 무기명투표를 무기명 전자투표로 하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대국가는 그 과제와 기능이 확대됨에 따라 입법에도 고도의 전문성과 기술성이 요구되고 있음 - 국회의 법률안 심의는 의원이나 정부가 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하면 소관상임위원회에 회부하여 심사한 후, 법제사법위원회의 체계·자구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최종적으로 심의·의결토록 하고 있음 - 본회의의 법률안 심의에 있어서 위원회를 통과한 법률안에 대해 각의원들이 개별 법률안에 대해 최소한의 준비와 검토를 거쳐 법률안 심의를 할 수 있도록 본회의 의사일정을 사전확정할 필요가 있음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위원회에서 법률안의 심사를 마치거나 입안한 때에는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하여 체계와 자구에 대한 심사를 거치도록 하고 있으나 심사기간을 정하고 있지 않아 시급히 처리하여야 할 각종 민생관련 법안이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장기간 계류되는 상황이 빈번히 발생되고 있음 - 법제사법위원회는 법률안이 회부된 날부터 5개월이 지나도록 심사를 마치지 못한 때에는 그 이유를 소관 위원회에 통지하도록 하고, 회부된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심사를 마치지 아니한 때에는 의장이 해당 법률안을 바로 본회의에 부의할 수 있도록 함 - 법제사법위원회의 체계·자구심사의 지체로 인하여 법률안의 처리가 지연되는 것을 방지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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