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805807대안반영폐기개정안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민주통합당)
본회의 처리일: 2009-12-30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서울 전세 갱신 50.8%…‘주거 봉쇄’ 현실화
sedaily.com2026-09-30긍정

서울 전세 갱신 50.8%…‘주거 봉쇄’ 현실화

■ 전월세 공급 절벽: 최근 1년간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은 2만 3832건에서 1만 9853건으로 16.7%, 월세... 단일 브랜드가 주택 가격 상승 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는 인식과 공동 시공 시 품질·책임 소재 불명확성에...

[흔들리는 '거주 과세'] 당정은 비거주 감세·野는 보유공제 부활…1주...
ajunews.com2026-08-26중립

[흔들리는 '거주 과세'] 당정은 비거주 감세·野는 보유공제 부활…1주...

1 주택 자의 거주·비거주 여부를 구분하지 않는 방안을 정부에 요청했다. 공시 가격 상승으로 세 부담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비거주자의 기본공제까지 낮추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는 취지다. 여당은 양도 소득세 에 대해...

부동산 세제 개편 ‘수정 모드’…국회선 비거주 1 주택 과세 완화되나
biz.heraldcorp.com2026-08-18중립

부동산 세제 개편 ‘수정 모드’…국회선 비거주 1 주택 과세 완화되나

1 주택 비거주자가 전국적으로 상당수 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에 대한 세금 변화가 전월세 시장까지... 김 대표는 “현행 제도를 그대로 유지해도 공시 가격 상승으로 비거주자의 세 부담이 자연 증가한다”며...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21042상임위 심의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출산 및 보육에 대한 세제지원을 강화하고, 소규모 주택에 대한 간주임대료 과세 배제 특례의 적용기한을 연장하며, 주택에 대한 장기보유 특별공제를 거주기간별로 공제율을 적용하는 '장기거주 소득공제'로 전환하고, 다주택자의 조정대상지역 내 주택 양도소득세 중과를 한시적으로 완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법안

정부2026-09-03
2220532상임위 심의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부부가 서로 다른 지역에 거주하며 각각 주택을 임차하고 차입금을 상환하는 경우, 주택임차자금 차입금 원리금 상환액 소득공제를 적용하고, 공제 한도를 50%로 상향하며,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의 세대 합산한도를 연 400만원에서 연 600만원으로 상향하여 전세 세입자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는 법안

윤후덕의원 등 11인2026-08-11
2219879상임위 심의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혼인으로 인한 세제상 불이익을 완화하기 위해, 세대주와 주소 또는 거소를 달리하는 배우자가 지급한 주택임차자금 차입금의 원리금 상환액도 소득공제를 적용하는 법안

안철수의원 등 10인2026-07-0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05876임기만료폐기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전월세난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으로 전월세 상한제, 전월세 신고제 및 4년간 임대차보호기간 확보 등의 제도를 도입하려는 것임 - 임차인이 계약갱신을 요구할 경우 최초의 임대차기간을 포함한 전체 임대차기간이 4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임대인은 이를 거절하지 못하도록 하여 임대차보호기간 4년을 보장함 - 임차인이 3기의 차임액을 연체하는 등 정당한 사유가 인정될 경우 임대인이 임차인의 계약갱신 요구에 응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하여 임대인의 권리를 보장함 - 임대인이 계약기간(계약갱신 후 임대차 존속기간을 포함) 동안 또는 계약갱신의 경우 증액청구할 수 있는 금액을 약정한 차임이나 보증금의 5%를 초과하지 못하도록 법률에서 명시함

이용섭의원등 16인2009-09-07
1801803대안반영폐기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무주택 근로자의 전월세 자금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어 전월세 자금에 대한 소득공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음 - 무주택 근로자의 거주 비용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전월세 자금을 소득공제하려는 것임

백재현의원 외 82인2008-11-07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