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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805662대안반영폐기개정안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당)
본회의 처리일: 2010-06-2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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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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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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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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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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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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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중앙공원 일대에서 주‧ 야간 드론 정기순찰을 통한 공원방범 서비스를 합강교차로 인근에서 도로교통 ... 현행 도로교통 법상 조명식 및 발광형 교통 안전표지는 안개 가 잦은 곳 등 제한적 위치에만 설치 가능하며 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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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도로교통 법상 모든 운전자는 야간 은 물론 안개 가 끼거나 비나 눈이 내릴 경우 등화장치를 점등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를 위반 시에는 승합‧승용차의 경우 2만원, 이륜자동차와 자전거는 1만원의 범칙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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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도로교통 법상 모든 차의 운전자는 야간 은 물론 안개 나 폭우가 쏟아질 경우에도 전조등, 차폭등, 미등 등 차량 점화 장치를 점등해야 한다. 이를 위반해 경찰에 적발되면 승합 및 승용 자동차의 경우 2만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23898상임위 심의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난폭운전의 범위에 불법튜닝한 등화를 조작하여 교통상의 위험을 발생하게 한 경우를 추가함

박성민의원 등 10인2023-08-21
2006129임기만료폐기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상 밤에 도로에서 차를 운행할 때는 등화를 하도록 하고 있음 - 주간에도 운전자나 보행자가 자동차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전조등 켜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나 좀처럼 확산되지 않고 있음 - 주간에 전조등을 켜면 교통사고가 28% 감소되고 교통사고로 인한 사회적 손실비용이 연 1조 2,500억 원이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음 - 국토교통부가 자동차 안전기준에 관한 규칙을 개정함에 따라 2015년 7월부터 생산되는 자동차에는 주간주행등 장착이 의무화됨 - 해외 선진국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등은 주간 전조등 켜기가 의무화되어 있음 - 일본, 대만, 이스라엘은 의무화를 검토 중에 있음 - 우리나라도 차량 운행 시 밤뿐만 아니라 주간에도 전조등을 켜도록 의무화함으로써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려는 것임

주승용의원 등 11인2017-03-13
1911570임기만료폐기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상 밤에 도로에서 차를 운행할 때에는 등화를 하도록 하고 있음 - 주간에도 운전자나 보행자가 자동차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전조등 켜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나 좀처럼 확산되지 않고 있음 - 주간에 전조등을 켜면 교통사고가 28% 감소되고 교통사고로 인한 사회적 손실비용이 연 1조 2,500억 원이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음 - 국토교통부가 지난 6월 10일 ‘자동차 안전기준에 관한 규칙’을 개정함에 따라 2015년 7월부터 생산되는 자동차에는 주간주행등 장착이 의무화될 예정임

주승용의원 등 10인2014-09-02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12241임기만료폐기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자동차를 운행하는 자가 그 운행으로 다른 사람을 사망하게 하거나 부상하게 한 경우 그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에 대해서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제3조와 「민법」의 적용을 받도록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음 - 주·정차 금지구역에 불법으로 주·정차된 차로 인해 교통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주·정차된 차의 손해배상 책임에 대해서는 명확한 규정이 없음 - 이 법 제32조부터 제34조까지의 주·정차 금지구역 규정을 위반하여 정차 또는 주차한 차가 교통사고의 원인이 된 경우에는 그 차의 사용자 또는 운전자는 그 교통사고로 손해를 입은 자에게 「민법」에 따라 손해배상책임을 지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함

정수성의원등 10인20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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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어린이 교통사고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또는 통학버스를 타고 내릴 때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나 어린이 보호를 위한 규정이 미흡한 실정임 - 어린이 통학 등에 이용되는 자동차를 운영하는 자가 어린이 통학버스로서 특별보호를 받고자 하는 경우에만 관할 경찰서장에게 신고하도록 하고 있으나 강제규정이 아니고 처벌조항도 없어 신고를 기피하고 있음 -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지정 및 조치에 대하여는 지방자치단체장이 필요한 경우 정할 수 있도록 재량사항으로 규정되어 있고, 그 지정절차 및 기준 등에 대하여는 「어린이 보호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규칙」에서 정하도록 되어 있어 실효성 있게 운영되지 않고 있음 - 따라서 어린이통학에 이용되는 차는 어린이통학버스로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신고를 의무화하고, 어린이통학버스의 보호자 동승의무 위반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등 어린이보호를 위한 관련 규정을 정비하려는 것임

임동규의원등 14인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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