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NFT 거래 플랫폼'이 삼성 TV 속으로…소프트뱅크는 관련 기업에 수천억...
○일상 파고든 NFT 재테크 암호화폐 결제업체 문페이는 지난 3월 NFT 거래 플랫폼에서 신용카드와 직불카드 ... 아직 국내 에선 여신전문금융업법 상 재화와 서비스 외에 NFT와 암호화폐는 신용카드 로 구매할 수 없다....
서민의 '프렌즈' 되랬더니, 고 신용 고객만 쓸어담은 카카오뱅크
카드 사가 여신전문금융업법 과 하위법령에 따라 3년마다 수수료율 적격 비용을 산정해 적용해야 하는 것과... 하반기 중저 신용 자 전용 상품 출시를 준비하면서 자체 신용 평가 모델도 고도화하고 있다. 윤호영 대표는...
![[매경이코노미스트] 신용카드 , 소득공제 그 이상을 생각하라](/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pimg.mk.co.kr%252Fmeet%252Fneds%252F2021%252F01%252Fimage_readtop_2021_33362_16103774424503490.jpg&w=3840&q=75)
[매경이코노미스트] 신용카드 , 소득공제 그 이상을 생각하라
그 결과 지금 우리나라의 신용카드 이용 실적(명목 국내 총생산(GDP) 대비)은 압도적으로 세계 1위다. 그때만큼... 우선 여신전문금융업법 이 결정적 장애물이다. 외환위기 당시 신용카드 장려 분위기에서 제정된 이 법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개정법률안
개인채무자의 효율적인 회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채무자회생법과 어긋나게 파산을 이유로 차별적 취급을 하는 신용카드사업자 소속 모집인의 결격사유를 삭제하여 채무자가 파산 등으로 인한 차별적 취급을 받지 않도록 하는 개정안임.
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마이데이터 사업자인 신용카드업자가 소비자에게 타사의 신용카드를 포함한 상품 비교ᆞ추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근거를 법률로 규정하여 혁신금융서비스 지속과 소비자 편의를 도모하는 법안
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내 등록된 시각 장애인들은 25만여 명에 이르며, 2017년 금융위원회에서 카드사에 시각장애인의 금융편의 제고를 위해 점자 카드 발급을 권고한 바 있음 - 금융위원회의 권고 후 5년이 지나도록 시각장애인들은 여전히 카드 선택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 - 이들이 금융 소비자로서 최소한의 권리를 보장받을 필요가 있음 - 신용카드업자가 신용카드등을 발급하는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른 시각장애인용 점자 카드를 발급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 「여신전문금융업법」제19조제1항은 신용카드회원이 결제수단으로 신용카드를 제시하는 경우 이를 거부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직불(체크)카드, 현금영수증 제도가 법적 결제수단으로 활성화 되어 있음 - 가맹점의 입장에서는 수수료부담이 적은 직불(체크)카드 또는 현금영수증이 신용카드에 비해 더 비용절약적인 결제수단임 - 정부의 입장에서도 정책목표인 과표양성화 효과는 신용카드와 모두 동일하므로 가맹점에게 다양한 결제수단 중 수수료 부담이 적은 결제수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함 - 신용카드가맹점이 가맹점수수료를 신용카드회원으로 하여금 부담케 해서는 아니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카드결제에 따라 발생하는 비용은 수익자부담원칙에 따라 소비자와 가맹점이 각각 부담해야 함 - 현행 제19조제1항 및 제19조제3항에서 규정한 사항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시 처벌하는 제도는 폐지하는 것이 타당함 - 소상공인대표단체에게 가맹점수수료 협상권을 법적으로 보장할 필요가 있음 - 현행「여신전문금융업법」에서 가맹점수수료의 협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신용카드 가맹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하게 적용하고 있고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를 막고 있는 규정을 합리적으로 개정하고자 함
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신용카드시장은 선진국과 달리 발급시장과 매입시장이 분리되어 있지 않아 실질적으로 신용카드사와 카드회원은 이익을 누리는 반면 신용가맹점은 통상의 이익을 얻지 못하고 있음 - 정부의 가맹점 의무화 정책으로 대부분 자영업자들이 신용카드 가맹점으로 가입하였으나 카드사들이 대형업체와 영세자영업자 간에 차별적으로 수수료율을 적용함으로써 부담이 가중되고 있음 - 현재 국내 신용카드 결제시장은 카드발급과 카드전표매입을 동일한 카드사에서 독점하는 형태의 3당사자체제(카드사, 가맹점, 카드회원, 매입사)로 운영되고 있음 - 4당사자체제(카드사, 가맹점, 카드회원, 매입사)로 운영하여 신용카드 발급시장 및 매입시장이 상호 자율적 경쟁이 발생하도록 하여 카드 가맹점 수수료율이 정부의 개입 없이 자율적인 경쟁체제로 유도하고자 함 - 여신전문금융업에 신용카드매출채권매입업을 추가함 - 신용카드매출채권매입업을 영위하고자 하는 자는 금융위원회에 등록하여야 함 - 신용카드에 의한 거래에 의하여 발생한 매출채권은 이를 신용카드업자 또는 신용카드매출채권매입업자외의 자에게 양도하여서는 아니 됨 - 신용카드가맹점은 신용카드매출채권매입업자에게 신용카드매출채권을 양도한 경우 채권양도 사실을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방법에 따라 즉시 해당 신용카드업자에게 알려야 함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