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805200임기만료폐기개정안

의료기기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민주통합당)
본회의 처리일: 2012-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법률칼럼] 의료 인의 면허 규제
dentalnews.or.kr2022-07-14중립

[법률칼럼] 의료 인의 면허 규제

정신질환자 . 다만, 전문의가 의료 인으로서 적합하다고 인정하는 사람은 그러하지 아니하다. 2. 마약ㆍ대마ㆍ향 정신 성의약품 중독자 3. 피성년후견인ㆍ피한정후견인 4. 이 법 또는 「형법」 제233조, 제234조, 제269조...

까딱하면 면허취소…법의 올무에 갇히지 않으려면?
doctorsnews.co.kr2022-05-01중립

까딱하면 면허취소…법의 올무에 갇히지 않으려면?

의료 법에는 면허취소 사유가 명시돼 있다. 먼저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정신질환자 , 마약·대마·향 정신 성의약품 중독자 , 피성년후견인·피한정후견인 등은 면허가 취소된다. 또 형법상 허위진단서 작성·행사, 환자비밀...

복지위, 약사법 10건 등 293개 법안 전체회의 상정 예정
yakup.com2017-08-22중립

복지위, 약사법 10건 등 293개 법안 전체회의 상정 예정

영역의 범위 내에서 약국이 운영됨을 명확히 하는 내용이다. 또 약사 또는 한약사가 정신질환자 나 마약·향 정신 성의약품 중독자 로 판단되면 내부 윤리위원회 심의·의결로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면허취소를 요구하도록...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4612공포

의료기기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이 법안은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체계 관리 기반을 확립하고, 의료기기 시장의 판매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인허가 전 시설과 제조 및 품질관리체계의 적합성 심사 등에 대한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고,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제한, 대금결제 기한 명시, 실태조사 실시 등을 규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보건복지위원장2025-11-26
2212161본회의 심의

의료기기법 일부개정법률안

이 법안은 기술문서심사기관과 품질관리심사기관의 지정 시 유효기간 및 갱신제도를 도입하고, 해당 기관들의 지도ᆞ점검을 식약처 본부와 지방청이 합동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규정하여 기관의 전문성 유지 및 지정요건 부합 여부 등에 대한 정기적인 검토를 실시하고 적정 운영 및 관리를 도모하려는 것이다.

서명옥의원 등 11인2025-08-13
2126211공포

의료기기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의료기기의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도모하기 위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장으로 하여금 의료기기 안전관리 종합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도록 하고, 의료기기의 제조ᆞ수입신고가 수리가 필요한 신고임을 명확히 하며, 임상시험 대상자에 위해를 끼칠 우려가 적은 임상시험은 임상시험계획 승인 없이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하려는 것임

보건복지위원장2024-01-08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05208임기만료폐기

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

- 정신질환자와 마약류중독자의 범위를 포괄적으로 규정함에 따라 직업선택 및 영업의 자유 침해 및 사회적 편견 등으로 인격권 및 행복추구권이 침해될 가능성이 있음 - 유독물질의 정의가 명확치 않아 직업선택의 자유를 부당하게 제한할 수 있음 - 정신질환자와 마약류중독자의 제조업자 신고에 관한 수리사유를 완화하여 정신질환자와 마약류중독자에 대한 직업선택 및 영업의 자유를 보장하고 사회적 편견 등을 줄여 사회통합에 이바지하려는 것임

김춘진의원등 10인2009-06-18
1805188임기만료폐기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 정신질환자와 마약류중독자의 범위를 포괄적으로 규정함에 따라 직업선택 및 영업의 자유 침해 및 사회적 편견 등으로 인격권 및 행복추구권이 침해될 가능성이 있음 - 정신질환자와 마약류중독자의 의료인 면허 취득에 관한 결격사유를 완화하여 정신질환자와 마약류중독자에 대한 직업선택 및 영업의 자유를 보장하고 사회적 편견 등을 줄여 사회통합에 이바지하려는 것임

김춘진의원등 10인2009-06-18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