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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804999대안반영폐기개정안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한나라당)
본회의 처리일: 201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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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의 위험 방지를 위한 응급작업 차량을 법률에서 직접 긴급자동차의 범주로 상향하여 규정하고, 긴급자동차에 대한 특례를 적용받도록 함으로써 안전사고에 대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공공안전 증진에 이바지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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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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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운전자가 음주·과로·질병·마약 등으로 인해 정상적인 운전이 불가능한 경우 고용주가 이를 감독하고 만류할 의무 규정은 있으나 이에 따르는 벌칙 규정이 없어 문제임 - 악덕 고용주의 명시적·묵시적 압력에 의해 업무용 차량 운전자 등이 교통사고의 위험을 감수하고 운전에 나서는 경우가 비일비재하여 해당 운전자들 뿐 아니라 불특정 다수의 차량 운전자들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음 - 음주·약물·과로·질병 등의 사유로 정상적 운전이 곤란한 자를 운전시킨 고용주에 대한 처벌 규정을 신설하여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함 - 졸음운전은 2007년도 교통사고원인 중 2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음에도 현행법상 이에 대한 금지 규정이 없어 이를 명확히 규정할 필요가 있음 - 무권한자가 경찰차량·긴급차량 등으로 오인 가능한 표지를 부착하고 다니는 경우, 무면허원동기장치자전거 운전자 및 운전을 시킨 자, 교통사고로 인명·기물 피해를 유발 후 사고발생을 신고하지 않은 자, 적법한 허가 없이 교통방해를 유발할 수 있는 도로공사나 불법시설물을 설치하는 자 등에 대한 기존 벌칙규정의 상한선이 소액이어서 사고 예방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문제가 있는 만큼,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여 벌금액 상한선을 실효성 있게 상향조정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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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 중 디지털 멀티미디어방송(DMB)을 시청하는 것은 운전자의 주의를 분산시켜 교통사고를 일으킬 위험성이 높은 행위임 - 현행법에서는 운전 중 디지털 멀티미디어방송의 시청을 금지하고 있으나, 벌칙조항에서 이 사항을 위반한 운전자를 벌칙 대상에서 제외시킴 - 이에 대한 실효성 있는 단속이 어려운 실정임 - 운전 중 멀티미디어방송 시청행위를 처벌할 수 있도록 벌칙조항의 제외규정을 삭제함 -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예방하고 운전자의 교통안전을 확보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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