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804334대안반영폐기개정안

도시개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한나라당)
본회의 처리일: 2009-12-08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단독] 법원 “LH 철거민 임대료 할증 근거 없어”…줄소송 가능성
joongang.co.kr2026-08-24중립

[단독] 법원 “LH 철거민 임대료 할증 근거 없어”…줄소송 가능성

수 있어 줄소송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인천지법 민사4단독(이우철 부장판사)은 인천 한... 이 임대아파트에는 인천 서해구 가정동 도시개발 사업으로 보금자리를 잃은 철거민 다수가 2012년부터 순차적으로...

[평택 민선 9기 연속기획⑦·총정리] 최원용 시장의 195개 약속…행정 실...
newstown.co.kr2026-08-22중립

[평택 민선 9기 연속기획⑦·총정리] 최원용 시장의 195개 약속…행정 실...

어떤 현안을 누가 보고했고 시장이 어떤 지시를 내렸으며 이후 어떻게 처리됐는지를 시민이 확인할 수 있어 ... 실제 공약총괄표에도 교통과 도시개발 , 경제와 복지 등 여러 조직이 공동으로 담당하는 사업이 적지 않다....

헌법 119조 2항 '경제 민주화'는 안녕한가
mediaus.co.kr2026-08-07중립

헌법 119조 2항 '경제 민주화'는 안녕한가

도시개발 과 부동산 세제를 논할 때 이 조항을 먼저 떠올려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지금 우리 도시 정책과... 설계되는 관행 이 있다. 1980년대 일본 정부가 정치적 판단으로 일본은행을 압박해 기준금리를 5.00%에서 2.50...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1814423원안가결

도시개발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2010년 12월 31일 최규성의원이 대표발의한 「도시개발법」 일부개정법률안과 2011년 10월 25일 최규성의원이 대표발의한 같은 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합·조정하여 대안을 마련함 - 법안심사소위원회가 마련한 대안을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기로 함 - 주거기능 위주의 단일 목적 개발방식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개성과 경쟁력 있는 복합 도시공간 창출의 필요성이 크게 요구되고 있음 - 민간 참여를 제약하는 요소가 많아 당초 법 제정 목적과 달리 도시개발사업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민간 자본을 통한 창의적인 도시개발을 유도하는 데에 한계가 있었음 - 민간의 도시개발 진입규제를 완화하여 이들의 다양한 개발역량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경쟁력 있는 도시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고, 공공부문과 민간부문 간에 상호협력적인 도시개발 체계를 구축하여 도시개발사업을 활성화하려는 것임 - 부동산투자회사가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단독으로 도시개발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허용함 -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토지소유자 등이 출자에 참여하여 공동출자법인을 설립하는 경우 다른 투자자의 참여를 제한하지 아니함 - 실시계획 승인 시 타법에 따른 인·허가등의 의제처리를 위하여 관계 기관과 협의를 하는 경우 협의기간 내 의견제출이 없으면 협의된 것으로 간주함 - 실시계획 승인 시 타법에 따른 인·허가등 의제의 일괄처리를 위하여 의제대상 인·허가등을 관할하는 모든 행정기관이 참여하는 협의회를 구성함으로써 신속한 의제처리가 가능하도록 함 - 장애물 등을 이전·제거하기 위해 손실보상을 하려는 경우 압류나 가압류에 의하여 보상금의 지급이 금지되었을 때에는 그 보상금을 공탁한 후 장애물 등을 이전·제거할 수 있도록 함 - 공동구의 설치 방법, 기준 및 절차와 비용의 부담 등에 관한 사항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을 준용하도록 하여 비용부담 절차를 구체화함

국토해양위원장2011-12-30
1813596대안반영폐기

도시개발법 일부개정법률안

- 주거기능 위주의 단일 목적 개발방식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개성과 경쟁력 있는 복합 도시공간 창출의 필요성이 크게 요구되고 있음 - 민간 참여를 제약하는 요소가 많아 도시개발사업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민간 자본을 통한 창의적인 도시개발을 유도하는 데에 한계가 있었음 - 민간의 도시개발 진입규제를 완화하여 이들의 다양한 개발역량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경쟁력 있는 도시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고 공공부문과 민간부문 간에 상호협력적인 도시개발 체계를 구축하여 도시개발사업을 활성화하려는 것임 -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등록된 부동산개발업자 중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자도 도시개발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함 - 부동산투자회사가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단독으로 도시개발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허용함 -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토지소유자 등이 출자에 참여하여 공동출자법인을 설립하는 경우 다른 투자자의 참여를 제한하지 아니함 - 시행자가 장애물 등을 이전·제거하기 위해 손실보상을 하려는 경우 압류나 가압류에 의하여 보상금의 지급이 금지되었을 때에는 그 보상금을 공탁한 후 장애물 등을 이전·제거할 수 있도록 함

최규성의원등 10인2011-10-25
1810573임기만료폐기

도시개발법 일부개정법률안

- 도시개발사업 시 동절기, 일출 전, 일몰 후 등의 시기의 무분별한 철거로 인해 사업지역 안에 거주자의 생존권이 위협을 받고 있음 - 철거 금지 시기 준수를 해야 한다는 필수조항으로 하려는 것임

김희철의원등 12인2011-01-05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06764원안가결

도시개발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도시개발법 일부개정법률안 5건을 통합·조정하여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하기로 함 -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절차를 간소화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을 강화하여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함 - 개발사업과정에서 세입자 보호조치가 충분히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함 - 양벌규정을 통합·단순화하고 과태료 규정에서 불필요해진 부과절차 규정을 정비함 - 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은 장애물 등의 이전과 제거에 관한 허가를 하는 경우 퇴거가 완료되지 아니한 주거용 건축물을 철거할 수 없도록 그 시기를 제한하거나 임시거주시설 마련 등 점유자의 보호에 필요한 조치를 할 것을 조건으로 허가를 할 수 있도록 함 -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도시개발채권의 발행을 위하여 행정안전부장관의 승인을 받으려고 하는 경우 미리 국토해양부장관과 협의하도록 한 절차를 삭제함 - 이 법을 위반하여 다른 사람의 토지를 출입한 경우 토지 출입의 허가 취소와 함께 1천만원 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그 허가 취소처분을 위반한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던 것을 과태료만 부과하도록 함 - 현행 법인과 개인으로 각각 구분되어 있던 양벌규정을 통합·단순화하고 과태료 규정을 정비함

국토해양위원장2009-11-30
1804398폐기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공익사업의 시행으로 인하여 생활 근거지를 상실하게 되는 이주대책대상자를 주거용 건축물을 제공한 자로 제한하고 있어, 이주대책대상에서 제외된 주거세입자, 무허가건물 소유자, 상가건물 소유자와 영업세입자의 주거권, 생존권, 영업권 등 기본권이 심각하게 침해되고 재개발사업 등 공익사업에 대한 반발도 심해지고 있음 - 이들을 원칙적으로 이주대책대상자에 포함시키되, 공익사업의 종류와 규모 등에 따라 이주대책의 방법과 정도, 이주대책에 갈음하는 이주정착금의 지급 등을 달리함으로써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와 공익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균형 있게 도모할 필요가 있음 - 재개발사업 등 공익사업 현장에서는 강제퇴거와 동시에 철거가 이루어지는 등 강제퇴거 대상 주민들에 대한 인권침해가 자주 일어나고 있어 사회문제가 되고 있음 - 강제퇴거 완료 후에 철거 등의 대집행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강제퇴거 시행자는 강제퇴거 전에 강제퇴거대상자와 진지한 협상을 하도록 하는 등 공익사업 실현과정에 수반되는 강제퇴거의 절차와 요건을 강화하여 인권침해의 소지를 줄이고자 함 - 강제퇴거를 수반하는 공익사업의 대집행에서 퇴거대상자를 주거 또는 영업장으로 사용하는 건축물 내지 시설물로부터 강제퇴거시킬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사업시행자의 신청으로 관할 행정청이 직접 강제퇴거를 시행하거나 경비업법 제4조에 의해 허가받은 경비업체에 위탁하여 강제퇴거를 시행할 수 있도록 함 - 건축물을 부수는 등의 물리적인 철거업무와 철거를 위한 사전조치로 철거대상 건축물에서 거주 또는 영업을 하는 강제퇴거대상자를 퇴거시키는 강제퇴거업무를 명확히 구분하여 강제퇴거업무와 철거 등의 대집행은 동시에 시행할 수 없고 강제퇴거 완료 후 철거 등의 대집행을 시행하도록 함 - 강제퇴거가 완료되기 전 대집행을 한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강제퇴거시에 준수사항을 위반한 경우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유원일의원등 11인2009-04-03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