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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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국공립대 총장단 성명 “고등 교육 재정투자 확대해야”
■ 초중등 편중 해소하고 고등 교육 지원 확대… 5극3특 균형발전 당부 ■ OECD 평균 밑도는 고등 교육 투자... 초·중등 교육 에 비해 대학 교육 에 대한 공적 투자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교육 과 연구 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기획처 "미래기금, 국회 몰래 쓰는 쌈짓돈 아냐…필요시 국채상환도 검...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재원을 일시적 소비성 지출이나 빚 갚는... 교육 교부금 개편으로 초·중등 재정이 줄어드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는 "결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박 단장은...

유초중고생 1년간 3.4% 줄 때 다문화학생 4.3% 늘었다
교육 통계는 초중등교육법 등에 따라 매년 4월 1일을 기준으로 조사한 뒤 8월 말께 발표하고 있다. 조사 결과 전체 유· 초·중등 학생 수는 536만2281명으로 전년(555만1288명) 대비 18만9007명(3.4%) 감소했다. 유치원은...
유사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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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 우리의 역사·영토와 관련하여 주변국의 역사왜곡이 빈번하게 자행되고 있음 - 그 심각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으나 현행 교육과정에서는 한국사가 독립 교과목이 아닌 사회교육과정에 통합되어 수업시간이 적은 것은 물론이고 대학입시에 가려서 그 중요성이 간과되고 있음 - 이에 국민이 올바른 역사관을 함양하여 주변국의 역사왜곡에 적절히 대응함은 물론, 영토 및 역사 관련 주권의식을 제고하여 국가정체성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한국사교육을 의무화하려는 것임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 보건교사는 정교사와 다름이 없으므로 교감으로 진급할 수 있는 기회와 자격을 부여하는 것이 합리적임 - 보건교사도 정교사와 동등하게 교감으로 진급할 수 있는 기회와 자격을 부여하여 사기진작과 성취동기를 제공함 - 자긍심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도록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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