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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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이동이 달라진다"…정부, 14건 모빌리티 혁신 실증에 특례 부여
수요응답형 교통 (DRT)은 AI 기반 알고리즘으로 주민 호출 수요를 분석해 차량 배차와 경로를 실시간 조정하는 서비스다. 이번 특례로 개인택시 운송사업자 에게 수요응답형 여객자동차운송 사업 한정면허를 중복 부여할 수...

韓 자율주행 성공하려면…'반쪽짜리 정책' 보완해야
현재 레벨4 기술의 국내외 안전 기준은 마련되지 않은 상태다. 국가별 별도 법규가 없다면 레벨4 자율주행... 개정안에 따라 공공기관이나 대중 교통 ( 여객자동차 운송사업자 ), 물류(화물 자동차 운송사업자 )용으로는 레벨4...
"공인재난관리사 자격시험 도입"… 3월의 달라지는 법령
자율주행 자동차 를 판매할 수 있다. 공공기관과 여객자동차 운송사업자 등 구매자는 적합성 승인을 받아 이를 운행할 수 있다. 국토 교통 부장관은 적합성 승인을 할 때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필요한 조건과 기간을 붙일 수...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교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65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비상자동제동장치 또는 페달영상기록장치를 장착하거나 장착된 자동차를 구입하는 경우 비용을 지원하여 안전운전 장치의 보급을 촉진하고 교통안전을 제고하는 법안을 제안함.
교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장치가 장착된 자동차 구매 시 국가 및 지자체가 비용을 지원하는 법안을 제안함.
교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급증하는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국가가 자동차 급가속 억제장치 장착 비용을 지원하는 법안을 제안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교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 택시 운송업체를 중심으로 교통사고 상황을 영상으로 기록할 수 있는 영상기록장치, 이른바 차량용 블랙박스가 장착되어 사용되고 있음 - 영상기록장치의 설치 및 활용에 관한 법적 규정이 미비되어 사생활 침해 가능성과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높음 - 여객자동차 운송사업자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는 영상기록장치를 차량에 설치하도록 의무화하여 교통사고 상황 파악과 범죄예방에 활용하도록 함 - 자동차 내외의 특정 공간 및 운행기간 외에는 영상기록을 금지하고 운행기록의 열람 또는 사본 복사 등 자료의 유출을 엄격히 통제하고 이에 관한 벌칙을 규정하여 사생활 침해 및 범죄를 예방하려는 것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여객자동차 등의 운송사업자는 사업용 자동차에 운행기록계를 설치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으나, 이는 교통사고 발생 시 당사자 간에 책임을 가리기 위한 자료로서는 정보 내용이 미흡함 - 교통사고 시 상황을 보다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영상기록기능이 있는 사고기록장치의 설치를 의무화하고, 교통사고 당사자, 보험회사 등 사고의 이해관계자 외에는 기록을 열람할 수 없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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