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균형발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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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광역 경제권 과 3개 특별자치도로 재편하는 국가균형발전 전략이다. 경북도와 대구시는 지난해부터 지역의... 또 투자기업에 대한 규제 특례를 확대하고, 성장엔진 육성을 뒷받침할 메가특구 특별법 도 국회와 협력해...

미래차·AI로봇·반도체·이차전지…대경권, 국가 성장거점으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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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낙후지역을 자립촉진지역과 특별지원지역으로 이원화하여 낙후지역이 주는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함 - 자립촉진지역의 개념을 명확히 정의하고 선정조건과 선정주체를 법으로 명문화함 - 광역경제권 사업을 국가가 주도하고 국비위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규정함 - 광역경제권발전계획의 수립주체를 국가로 하고 지역선도산업 등 광역경제권사업위주로 계획이 수립되도록 하였음 - 시도혁신발전계획을 시도 발전계획으로 변경하면서 계획의 대상과 내용을 더 넓혀 지방의 자율성을 확대하고자 하였음 - 낙후지역을 자립촉진지역과 특별지원지역으로 이원화하고, 자립촉진지역의 선정조건과 선정주체를 법에 명문화함 - 지역선도산업을 대표적 광역경제권사업으로 정의하고, 사업의 선정주체를 국가로 하되, 시·도지사와 협의하도록 하여 광역경제권사업의 성격을 명확히 함 - 시도혁신발전계획을 시도발전계획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시도간 협력사업, 시도 자체사업, 기초생활권 사업까지 포괄할 수 있도록 개정함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수도권 집중현상을 본질적으로 해결하고 전국토의 균형적 발전을 기대하기 위해서는 각 지역의 재정상태와 SOC상태 그리고 경제규모와 수도권과의 거리 등을 고려해 낙후된 지역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보완이 시급한 상황임 - 주요내용은 각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규모, 사회간접자본(SOC) 상태, 수도권과의 거리, 인구수 등을 감안하여 5단계로 구분하고 낙후도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별로 차등지원하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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