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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803057임기만료폐기개정안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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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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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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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4647상임위 심의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개인형 이동장치의 이용 증가에 따른 제도 미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여사업자의 운전자격 확인 시스템 구축, 위반 시 벌칙 규정 신설, 개인형 이동장치 면허 신설 등을 제안함.

정동만의원 등 10인2024-10-10
2124979상임위 심의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도로에서 일어나는 교통상의 위험을 방지하고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흐름을 확보하기 위하여 운전자들이 지켜야 할 준수사항에 시야확보 의무를 규정함

안규백의원 등 10인2023-09-27
2116334상임위 심의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개인형 이동장치의 이용량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나 관련 제도의 미비 등으로 국민들의 불편과 우려가 가중되고 있음 -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사업자로 하여금 개인형 이동장치를 임차한 자의 운전자격을 확인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이를 위반할 경우에 대한 벌칙 규정을 신설하고, 개인형 이동장치 면허를 신설하는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올바른 이용문화를 확산하고 안전한 이용을 위해 필요한 안전망 구축을 도모하려는 것임

김용판의원 등 15인2022-07-06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08021임기만료폐기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운전자가 음주·과로·질병·마약 등으로 인해 정상적인 운전이 불가능한 경우 고용주가 이를 감독하고 만류할 의무 규정은 있으나 이에 따르는 벌칙 규정이 없어 문제임 - 악덕 고용주의 명시적·묵시적 압력에 의해 업무용 차량 운전자 등이 교통사고의 위험을 감수하고 운전에 나서는 경우가 비일비재하여 해당 운전자들 뿐 아니라 불특정 다수의 차량 운전자들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음 - 음주·약물·과로·질병 등의 사유로 정상적 운전이 곤란한 자를 운전시킨 고용주에 대한 처벌 규정을 신설하여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함 - 졸음운전은 2007년도 교통사고원인 중 2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음에도 현행법상 이에 대한 금지 규정이 없어 이를 명확히 규정할 필요가 있음 - 무권한자가 경찰차량·긴급차량 등으로 오인 가능한 표지를 부착하고 다니는 경우, 무면허원동기장치자전거 운전자 및 운전을 시킨 자, 교통사고로 인명·기물 피해를 유발 후 사고발생을 신고하지 않은 자, 적법한 허가 없이 교통방해를 유발할 수 있는 도로공사나 불법시설물을 설치하는 자 등에 대한 기존 벌칙규정의 상한선이 소액이어서 사고 예방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문제가 있는 만큼,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여 벌금액 상한선을 실효성 있게 상향조정하고자 함

신학용의원등 11인2010-03-31
1806695임기만료폐기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폭주행위자의 주기적, 반복적 출현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어 현행법에 근거한 지속적인 단속과 처벌이 있어왔으나 사고위험과 인력 및 장비의 부족 등으로 현실적인 단속에 한계가 있고 처벌이 약해 재범방지의 실효성을 기대하기 어려움 - 폭주행위자의 차량 등을 압수하는 경우 위반에 대한 벌칙 이상으로 정신적 고통과 불편을 느끼게 됨으로써 폭주행위의 수단이 차단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처벌 대신 교통안전교육과 일정 시간 이상의 사회봉사활동을 수행하도록 한 후 차량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폭주행위의 재발방지를 촉진하려는 것임

정갑윤의원등 10인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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