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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802947임기만료폐기개정안

민사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한나라당)
본회의 처리일: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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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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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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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9625상임위 심의

민사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

범죄피해자에 대한 손해배상채권 보호를 위해, 가해자가 교정시설에 수용된 경우 건강을 위한 직접 비용을 제외하고 압류명령 취소를 못하도록 하는 법안

조정훈의원 등 10인2026-06-30
2204166공포

민사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

채무자의 1인당 1개의 생계비계좌를 개설하여 해당 계좌의 예금채권을 압류하지 못하게 하고, 압류금지생계비 초과 금액은 예비계좌로 송금하도록 하여 채무자의 생계비를 보호하는 법안을 제안함.

오기형의원 등 17인2024-09-23
2016187임기만료폐기

민사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

- 법치국가에서의 법 문장은 일반 국민이 쉽게 읽고 이해함으로써 그 법을 잘 준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함 - 일본식 한자어인 ‘당해’를 보다 알기 쉬운 표현인 ‘해당’으로 변경하려는 것임

박광온의원 등 10인2018-10-3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03117임기만료폐기

민사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

- 농·어업 등은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자유경쟁시장에 내몰리면서 피폐해지고 있음 - 압류물에서 생기는 천연물까지 모두 압류가 되어 최소한의 생활은 물론 계속적인 영농생활이 보장되지 못함 - 농·수·축산인들의 계속적인 영농생활과 최저생활을 보장하고 부채부담으로 인해 야기될 수 있는 제반 사회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함

강기갑의원등 23인2008-12-19
1811096원안가결

민사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2011년 1월 21일 김춘진 의원이 대표발의하여 2011년 1월 24일 회부된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일부개정법률안이 제298회 국회(임시회) 제2차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되어 제안설명과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고 대체토론을 거쳐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회부됨 - 2011년 1월 18일 이사철 의원이 대표발의하여 2011년 1월 19일 회부된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일부개정법률안, 2011년 1월 27일 강창일 의원이 대표발의하여 2011년 1월 28일 회부된 「민사집행법」일부개정법률안 등 2건의 법률안이 국회법 제58조제4항에 근거하여 위원장이 간사와 협의를 거쳐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회부됨 - 제298회 국회(임시회) 제4차 법제사법위원회는 법안심사제1소위원회가 심사보고한 대로 이상 3건의 법률안에 대하여는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법안심사제1소위원회가 마련한 대안을 위원회의 대안으로 제안하기로 의결함 - 대안의 제안이유를 설명하고 있음 - 사회보장적 기능을 수행하는 보장성보험의 경우에 보험금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하여는 채권추심의 단계에 이르기 전에 압류금지 할 수 있도록 함 - 채무자의 최소한의 생계유지에 필요한 예금금액에 대하여도 압류금지채권에 포함하여 채무자의 기본적인 생계가 가능하도록 하여 최소한의 인간답게 살 권리를 보장하려는 것임

법제사법위원장20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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