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802337수정가결개정안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정부
본회의 처리일: 2009-03-02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성인 웹소설 유해 간행물 지정 취소해달라" 작가들, 항소심도 패소
lawtalknews.co.kr2026-09-25중립

"성인 웹소설 유해 간행물 지정 취소해달라" 작가들, 항소심도 패소

간행물 윤리위원회는 2021년 3월 해당 간행물 들이 구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등에서 규정하는 유해 간행물 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심의결정을 내렸다. 이후 문화 체육관광부장관은 이들 간행물 이 유해 간행물 로 결정되었다는...

'170만부 베스트셀러' 작가 하루아침에 추락... 책 발행 중단, 인스타도...
wikitree.co.kr2026-09-10중립

'170만부 베스트셀러' 작가 하루아침에 추락... 책 발행 중단, 인스타도...

현행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제23조는 출판 사나 저자가 판매량을 올릴 목적으로 자기 간행물 을 부당하게 사들이거나, 관련된 사람에게 부당하게 사들이도록 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적발이 쉽지 않다는 점은 오래 지적돼 온...

베스트셀러 순위 올리려고 자기 책 1631권 샀다… '유명 작가' 결국 재판...
wikitree.co.kr2026-09-09중립

베스트셀러 순위 올리려고 자기 책 1631권 샀다… '유명 작가' 결국 재판...

판매량 높이려 부당 구매하면 출판 법 위반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은 책 판매량을 인위적으로 늘리기 위한 이른바 사재기를 금지하고 있다. 현행법 제23조는 간행물의 저자나 출판 사 대표자 등이 판매량을 올릴 목적으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1814442원안가결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2011년 5월 20일 김성동의원이 대표 발의한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과 2011년 06월 01일 정부가 제출한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하여, 제303회 국회(정기회) 제10차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2011. 11. 08)에 각각 상정하여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와 대체토론을 거친 후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하였음 - 법안심사소위원회는 제303회 국회(정기회) 제12차(2011. 11. 21), 제304회 국회(임시회) 제1차(2011. 12. 21) 회의에서 이상 2건의 법률안을 병합심사한 결과 모두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 하기로 하고, 이를 통합·조정한 대안을 제안하기로 의결함 - 국내 간행물 심의제도와의 형평성 확보 및 국민 불편 해소 등을 위해 외국간행물의 수입추천제를 폐지하고, 출판문화산업의 진흥ᆞ발전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을 설치함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 간행물윤리위원회를 두어 간행물의 유해성 여부를 심의하도록 함 - 간행물의 판매량을 올릴 목적으로 해당 출판사 등이 그 간행물을 부당하게 구입하는 등의 행위에 대한 과태료를 상향 조정함 - 일정기간이 경과한 종이 간행물과 내용이 같은 전자출판물을 정가제 적용대상에서 제외함 - 종이 간행물과 달리 전자출판물은 판매사이트를 통해서 판매되므로 정가를 서지정보에 명기하고 판매하는 자는 출판사가 서지정보에 명기한 정가를 구매자가 식별할 수 있도록 판매사이트에 표시하도록 함 - 간행물의 판매량을 올릴 목적으로 해당 출판사 또는 그 간행물의 저자가 그 간행물을 부당하게 구입하는 등의 행위를 한 경우 부과할 수 있는 과태료 상한액을 상향 조정함 - 간행물에 정가를 표시하지 아니한 자 또는 정가대로 판매하지 아니하거나 정가의 10퍼센트를 초과하여 할인판매를 한 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징수사무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서 관할 특별자치도지사ᆞ시장ᆞ군수ᆞ구청장으로 이양함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2011-12-30
1812098대안반영폐기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 출판문화산업의 진흥ᆞ발전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한국간행물 윤리위원회를 폐지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을 설치함 - 간행물의 판매량을 올릴 목적으로 해당 출판사 또는 그 간행물의 저자가 그 간행물을 부당하게 구입하는 등의 금지행위를 한 경우에 과태료 금액을 상향 조정함 - 간행물의 정가 표시 방법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하는 위임 근거를 법률에 마련함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을 설치하여 출판문화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 및 제도의 연구ᆞ조사ᆞ기획, 출판문화산업의 실태조사 및 통계 작성, 출판문화산업 관련 전문 인력의 양성 및 재교육 지원, 출판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제작 활성화 및 유통 선진화, 전자출판의 육성ᆞ지원 및 간행물의 유해성 여부 심의 등의 직무를 수행하도록 함 - 간행물 유통질서 관련 위반행위에 대한 과태료 인상과 정가제 위반에 대한 과태료 부과ᆞ징수 사무의 지방 이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

정부2011-06-0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12098대안반영폐기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 출판문화산업의 진흥ᆞ발전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한국간행물 윤리위원회를 폐지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을 설치함 - 간행물의 판매량을 올릴 목적으로 해당 출판사 또는 그 간행물의 저자가 그 간행물을 부당하게 구입하는 등의 금지행위를 한 경우에 과태료 금액을 상향 조정함 - 간행물의 정가 표시 방법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하는 위임 근거를 법률에 마련함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을 설치하여 출판문화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 및 제도의 연구ᆞ조사ᆞ기획, 출판문화산업의 실태조사 및 통계 작성, 출판문화산업 관련 전문 인력의 양성 및 재교육 지원, 출판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제작 활성화 및 유통 선진화, 전자출판의 육성ᆞ지원 및 간행물의 유해성 여부 심의 등의 직무를 수행하도록 함 - 간행물 유통질서 관련 위반행위에 대한 과태료 인상과 정가제 위반에 대한 과태료 부과ᆞ징수 사무의 지방 이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

정부2011-06-01
1814442원안가결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2011년 5월 20일 김성동의원이 대표 발의한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과 2011년 06월 01일 정부가 제출한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하여, 제303회 국회(정기회) 제10차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2011. 11. 08)에 각각 상정하여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와 대체토론을 거친 후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하였음 - 법안심사소위원회는 제303회 국회(정기회) 제12차(2011. 11. 21), 제304회 국회(임시회) 제1차(2011. 12. 21) 회의에서 이상 2건의 법률안을 병합심사한 결과 모두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 하기로 하고, 이를 통합·조정한 대안을 제안하기로 의결함 - 국내 간행물 심의제도와의 형평성 확보 및 국민 불편 해소 등을 위해 외국간행물의 수입추천제를 폐지하고, 출판문화산업의 진흥ᆞ발전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을 설치함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 간행물윤리위원회를 두어 간행물의 유해성 여부를 심의하도록 함 - 간행물의 판매량을 올릴 목적으로 해당 출판사 등이 그 간행물을 부당하게 구입하는 등의 행위에 대한 과태료를 상향 조정함 - 일정기간이 경과한 종이 간행물과 내용이 같은 전자출판물을 정가제 적용대상에서 제외함 - 종이 간행물과 달리 전자출판물은 판매사이트를 통해서 판매되므로 정가를 서지정보에 명기하고 판매하는 자는 출판사가 서지정보에 명기한 정가를 구매자가 식별할 수 있도록 판매사이트에 표시하도록 함 - 간행물의 판매량을 올릴 목적으로 해당 출판사 또는 그 간행물의 저자가 그 간행물을 부당하게 구입하는 등의 행위를 한 경우 부과할 수 있는 과태료 상한액을 상향 조정함 - 간행물에 정가를 표시하지 아니한 자 또는 정가대로 판매하지 아니하거나 정가의 10퍼센트를 초과하여 할인판매를 한 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징수사무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서 관할 특별자치도지사ᆞ시장ᆞ군수ᆞ구청장으로 이양함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2011-12-30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