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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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신용도 올려줄게" 청각장애인 계좌로 도박자금 세탁한 일당 검거
전자 거래 금융 법상 계좌를 타인 에게 빌려 줄 경우 처벌을 피할 수 없는 만큼 이들은 입건돼 결국 형사처벌을... 통장 명의 대여자 등 172명을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가운데 대포통장을 모집한 불법 도박사이트 핵심...

청각 장애인 계좌 빌려 수천억원대 불법 도박한 조직 검거
계좌를 빌려 수천억원대의 불법 도박을 한 양방 도박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양방 도박은 동일 게임을... 이어 “대가성 여부를 불문하고 본인 명의 의 통장이나 계좌를 타인 에게 양도·대여하는 행위는 전자금융거래법 ...

통장·카드 빌려 주는 순간 형사문제…보이스피싱 연루 청년층 주의보
이러한 행위는 사안에 따라 사기, 사기방조,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으로 문제 될... 그러나 정상적인 거래 라면 타인 명의 계좌를 요구하거나, 출처가 불분명한 자금을 현금으로 전달하게 할...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전자금융거래의 안전성 강화와 이용자 정보보호를 위해 금융회사의 내부 관리계획 수립 등의 조치를 의무화하고, 위반 시 매출액의 3% 이하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법안을 제안함.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계열회사에서 발생한 사고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도 침해사고 통지 의무 대상에 포함하여 개인정보 유출 등의 침해사고를 적극적으로 방지하는 법안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금융회사 및 전자금융업자의 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위해 대표이사 책임 명확화,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권한 강화, 정보보호 공시제도 마련, 과징금 규정 정비, 이행강제금 마련 등의 내용을 담은 개정안을 제안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타인의 명의를 빌려 사실상 타인명의로 개설한 통장이 사기, 횡령, 유괴, 협박 등 범죄와 관련된 거래의 결제계좌로 활용되고 있음 - 금융거래통장을 양도, 양수 또는 대여하거나 이를 알선하는 행위를 금지하여 금융기관의 금융거래계좌가 각종 범죄의 결제수단으로 이용되는 것을 방지하고 선량한 거래자를 보호함 - 이를 위반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 타인의 명의를 빌려 개설한 통장이 사기, 횡령, 인질강도, 공갈 등 각종 범죄의 결제수단으로 이용되고 있음 - 이에 대한 처벌규정이 약하여 긴급체포를 하기 곤란함 - 형량을 강화하여 범죄를 방지함으로써 건전한 금융질서를 확립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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