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801889대안반영폐기개정안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1-12-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메가특구, 위기와 기회 ①] 기간제 사용기간 논란 20년 "사용사유 제한...
labortoday.co.kr2026-08-26비판

[메가특구, 위기와 기회 ①] 기간제 사용기간 논란 20년 "사용사유 제한...

현행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 기간제 법)에 따르면 기간제 를 2년 이상 사용하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해야 한다. 그런데 정규직 전환을 꺼리는 기업들이 3개월, 5개월 같은 초단기계약직을 주로...

장애인성폭력 발생 표준사업장, 2년간 법 위반만 12건·과태료 5900만원
ablenews.co.kr2026-08-25중립

장애인성폭력 발생 표준사업장, 2년간 법 위반만 12건·과태료 5900만원

구체적으로는 ▲근로기준법 8건 ▲ 근로자 퇴직급여 보장법 1건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1건 ▲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1건 ▲최저임금법 1건 등 총 12건으로, 5900만 원의...

김포시,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노무관리 기준 통일…담당자 190여명 교육
cnbnews.com2026-08-19중립

김포시,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노무관리 기준 통일…담당자 190여명 교육

이번 교육은 공무직과 기간제 근로자 에게 '지방공무원법'이 아닌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법이 적용되는 점을... 현행 '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은 예외 사유가 없는 경우 사용자가 기간제 근로자 를...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21525상임위 심의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노동사건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지방노동법원 등을 설치하여 노동위원회의 심판 기능을 지방노동법원으로 이관함에 따라 현행법의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자 함

최강욱의원 등 12인2023-04-20
2006900임기만료폐기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일정한 범위의 노동사건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고등노동법원 및 지방노동법원을 설치하여 노동위원회의 심판 기능을 지방노동법원으로 이관하고 이에 따라 현행법에 따른 노동위원회의 차별시정 신청사건에 관한 시정명령의 기능을 지방노동법원으로 이관하기 위하여 현행법의 관련 규정을 정비함

김병욱의원 등 36인2017-05-17
2001499임기만료폐기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비정규직 사용의 남용을 규제하기 위하여 기간제 사용사유의 제한방식으로 변경하려는 것임 - 비정규직 고용의 경우 단순히 그 규모만이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고용불안과 일상적 해고, 안정된 일자리의 부족, 저임금으로 대표되는 노동의 빈곤화, 노동권의 침해, 더 나아가 극심한 차별과 인권의 침해를 발생시키고 있음 - 비정규직의 차별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음 - 4인 이하 사업장의 비정규직 근로자도 비정규직 차별시정절차를 적용받을 수 있도록 함 - 기간제 사용기간의 초과 규정을 삭제하고, 기간제근로자를 사용할 수 있는 경우를 제한적으로 규정하며, 사용사유가 없거나 소멸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기간제근로자를 사용할 경우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간주하고, 기간제근로자를 사용할 경우 계약기간을 명시해 근로계약을 서면으로 체결하도록 함 - 사용자가 기간제근로자를 사용한 이후 다시 기간제근로자 또는 파견근로자를 연속해 사용하지 못하도록 총 사용기간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기간을 휴지기간으로 설정하고자 함 - 사용자가 통상근로자를 고용할 경우 동종 또는 유사한 업무를 수행하는 단시간근로자를 우선적으로 고용하도록 하고, 근로자가 단시간근로로 전환을 청구하거나 단시간근로에서 통상근로로 전환을 청구한 경우 사용자가 이를 이행하도록 함 - 차별시정 신청의 비교대상자를 선정함에 있어 휴직, 파견 등의 사유로 지금 당장 해당 직무에 근무하는 근로자가 없더라도 해당 직무를 수행하는 근로자가 존재했던 사실만으로 해당 근로자를 비교대상 근로자로 선정할 수 있도록 함 - 차별적 처우를 판단함에 있어 비교대상 근로자의 불명확성을 해소하고 객관적인 기준을 제시하기 위하여 동일 사용자에 의해 설립된 다른 사업장의 근로자를 비교대상 근로자로 보도록 함 - 차별시정신청의 신청권자 범위를 근로자뿐만 아니라 그 근로자가 가입한 노동조합 및 그 연합단체로 확대하고, 신청기간도 차별적 처우가 ‘있은 날’에서 ‘있음을 안 날’로 늘림

송옥주의원 등 21인2016-08-0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11247임기만료폐기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르면 비정규직근로자가 차별적 처우를 받은 경우 노동위원회에 그 시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차별시정제도는 시정신청 기간(차별적 처우가 있은 날로부터 3개월 까지)이 지나치게 짧아 신청권이 제한되는 측면이 있음 - 차별처우는 그 특성상 해당 근로자가 인지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실제 해당 근로자가 사용자로부터 차별처우를 받았다하더라도 시정신청기간(3개월) 동안 이를 인지하기 쉽지 않음 - 차별시정을 차별적 처우가 있음을 안 날로부터 6개월 또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날부터 3년이 지나면 청구할 수 없도록 신청기간을 확대함으로써 비정규직 근로자의 차별시정 신청권의 실효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이학재의원등 10인2011-03-21
1813372대안반영폐기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기간제 및 단시간 근로자에 대한 차별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장관이 사업장 지도·감독, 진정사건 조사 및 취업규칙 심사 과정 등에서 기간제 및 단시간 근로자에 대한 차별적 처우가 있음을 알게 된 경우 노동위원회의 의결을 받아 사용자에게 시정을 명할 수 있도록 하고, 확정된 시정명령 위반에 대해 1억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함 - 차별시정 신청기간을 차별적 처우가 있은 날로부터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함 - 근로자의 차별시정 신청을 활성화하려는 것임

이주영의원등 19인2011-10-07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