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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801729대안반영폐기개정안

예금자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자유한국당)
본회의 처리일: 2009-01-13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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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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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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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4417상임위 심의

예금자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해외은닉자산 회수를 위해 해외 재산을 보유한 고액 부실관련자 명단 공개 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의 법안을 제안함

박상혁의원 등 10인2024-09-30
2204129상임위 심의

예금자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예금보험공사가 부실 채무자의 은닉재산을 추적할 수 있도록 자료제공 요구 기관에 '가상자산사업자'를 추가하고, 해외 재산을 보유한 고액 부실관련자 명단 공개 제도를 도입하는 것을 제안함.

송석준의원 등 13인2024-09-20
2201213본회의 심의

예금자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예금보험공사의 자료제공 요구 기관에 '가상자산사업자'를 추가하고, 예금 보험금 한도를 1억원 이상의 범위에서 예금보험위원회가 결정하도록 하는 법안

김한규의원 등 11인2024-07-0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03529원안가결

예금자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2008년 12월 1일에 상정한 3건의 법률안에 대하여 병합 심사한 결과, 위원회 대안을 마련하기로 함 - 정무위원회는 제279회 국회(임시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법률안심사소위원회의 심사결과를 바탕으로 심사한 결과, 이상 3건의 법률안을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각 법률안의 내용을 통합·조정한 대안을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기로 의결함 - 예금보험기금 등의 계정을 신속하게 건전화하기 위하여 계정간 대출금 이자의 감면이나 그 납부를 유예할 수 있도록 하고, 부보금융기관의 수를 고려하여 목표규모의 설정이 적절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설정을 유보할 수 있도록 함 - 부실관련자에 대한 엄정한 부실책임 추궁 및 지원자금 회수의 극대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금융기관의 장에 대하여 금융거래정보 등을 요구할 수 있는 기한을 2년간 연장하고 정보조회 대상자의 범위를 명확히 하며 취득한 금융거래정보의 유용을 방지하기 위하여 벌칙조항을 신설함 -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하려는 것임

정무위원장2009-01-13
1803208대안반영폐기

예금자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예금보험기금 등의 계정을 신속하게 건전화하기 위하여 계정간 대출금 이자의 감면이나 그 납부의 유예 근거 등을 마련하고, 계정별 특성을 고려하여 목표규모의 설정이 적절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설정을 유보할 수 있도록 함 - 예금자보호법 제21조의4의 유효기간을 3년간 연장하고 그 밖에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하려는 것임

고승덕의원등 16인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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