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801655대안반영폐기개정안

식품위생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친박연대)
본회의 처리일: 2009-01-13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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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자가 자가품질검사 결과에 대한 이의가 있는 경우 확인검사를 요청할 수 있도록 개선함 - 집단급식소에 종사하는 조리사와 영양사 대상 위생교육 주기를 2년에서 1년으로 단축함 - 위생교육 미이수, 생산실적 미보고 등 경미한 사항에 대한 과태료 상한액을 낮추고, 이물보고 위반 등 주요 위반사항에 대한 과태료 상한액은 상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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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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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가공처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서는 유통 중인 축산물에 대하여 공중위생상 위해가 발생하였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때에는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이 해당 영업자에 대하여 해당 축산물의 회수 또는 폐기를 명할 수 있고, 회수하게 하는 때에는 그 사실의 공표를 명할 수 있음 - 그러나 공표명령이 임의규정으로 되어 있어 실제로 해당 기관이 해당 영업자에 대하여 공표명령을 하는 비율은 매우 낮음 - 축산물에 대한 국민의 불신은 더욱 커지고 있음 - 따라서 위해평가에 따라 인체의 건강을 해할 우려가 있는 축산물을 판매하거나 판매할 목적으로 처리·가공 등의 행위를 하여 해당 축산물의 위생과 관련된 위해가 발생하였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해당 위반자에게 그 사실의 공표를 명하고, 행정처분이 확정된 영업자에 대하여 처분의 내용 등 영업 정보를 공표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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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위생법 일부개정법률안

-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국회에 제출한 2006년부터 2010년 6월까지의 ‘회수대상 위해식품 회수율 현황’에 따르면 회수대상인 위해식품 8,183.7톤 중 실제 회수된 물량은 1,988.9톤으로 전체의 24.3퍼센트에 불과함 - 위해식품의 유통 및 판매를 신속히 차단하고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위해식품 판매자동차단시스템(POS)에 일부 대형업체와 온라인 쇼핑몰이 참여하지 않고 있어 회수 실적이 저조한 원인이 되고 있음 - 해당 식품의 안전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과 회수조치가 있음을 신문 등 언론매체를 통하여 고지하도록 의무화함으로써 국민에게 위해식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여 안전한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하여 국민건강의 증진에 이바지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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