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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801034임기만료폐기개정안

어음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무소속)
본회의 처리일: 2012-05-2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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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1901024임기만료폐기

어음법 일부개정법률안

- 대기업이 중소기업과 거래하면서 납품대금이나 공사대금을 어음으로 지급하면서 어음만기일을 최소 2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대기업의 편의에 따라 정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가중시키고 있음 - 대기업이 어음으로 대금을 지급할 때에는 그 어음의 만기일이 30일을 넘지 않도록 하여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여 중소기업 경영난 해소에 기여하려는 것임

서영교의원 등 15인2012-08-02
2016398임기만료폐기

어음법 일부개정법률안

- 법률용어는 간결하고 명확한 용어를 사용하여야 함 - 현행법의 “은혜일(恩惠日)”은 일상생활과 너무 거리감이 있는 용어로 일반 국민이 쉽게 이해하기 어려우므로 이를 쉽게 변경하려는 것임

이찬열의원 등 10인2018-11-07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12910임기만료폐기

전자어음의 발행 및 유통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이 의무화되는 추세임 - 전자어음의 의무 발행 대상을 확대하여 전자세금계산서 의무 발행 대상 범위와 일치시킬 필요성이 있음 - 전자어음의 발행 및 유통에 관한 법률이 2005. 1. 1 시행됨에 따라 2005. 9. 27 제1호 전자어음이 발행되었고, 2009. 11. 9 부터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적용대상이 되는 외부감사업체(자산 총액 100억 원 이상 주식회사)는 약속어음을 발행할 경우 종이어음을 사용할 수 없고 전자어음으로만 발행하도록 하고 있어 전자어음의 사용량이 증가하여 많은 기업이 편리한 제도를 안정적으로 이용하고 있음 - 종이어음의 경우에는 종이라는 물리적 본질로 인해 분할이 불가능하므로 어음의 수취인이 그 어음을 다시 지급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 배서하는 단계에서는 배서할 어음의 액면금액과 지급할 금액이 불일치하여 활용이 불가능하거나 차이금액이 발생하여 이를 정산하기 위해 차액을 추가로 지급하거나 지급받는 절차를 밟아야 하는 등 불편이 매우 큼 - 전자어음은 종이어음과 같이 기능적 장애가 없으므로 전자적인 방법으로 어음을 발행·유통하는 경우 어음을 분할배서 할 수 있도록 법률 개정이 필요한 실정임

이정현의원등 10인2011-08-17
1805893대안반영폐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2009. 5. 8. 개정된 「전자어음의 발행 및 유통에 관한 법률」 제6조의2에 따르면 외부감사대상 주식회사가 약속어음을 발행하는 경우 전자어음으로 발행하도록 하고 있음 - 기업어음증권의 경우 금융투자업자가 기업어음증권을 취급할 때에는 예탁결제원에 예탁하도록 되어 있고 예탁된 기업어음증권은 백지식 배서를 통한 계좌간 대체방식으로 유통되고 있어 전자어음으로 발행하게 되면 기업어음증권의 발행 및 유통을 통한 기업의 자금조달에 차질이 발생할 우려가 있음 - 이에 외부감사대상 주식회사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상의 기업어음증권의 형태로 약속어음을 발행하는 경우 전자어음 발행의무가 배제된다는 것을 명확히 하여 현재와 같은 유통성을 확보하려는 것임

조문환의원등 13인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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