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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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진보당 윤종오, 토초세·종부세· 소득세법 발의..."부동산 초과이익 환...
폐지( 소득세법 ) 등 '부동산 3법'을 대표 발의했다. 10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윤 의원은 지난 8일... 토지의 효율적 이용 을 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과세기간은 3년을 기준으로 하고, 세율은 과세표준 3000만원...

2026년 '공동주택 관련 달라지는 제도' 뭐가 있나
안전하고 효율적 으로 관리될 수 있게 노력하도록 의무를 부여했다. ◇세대 소방점검 과태료 유예기간 종료... ◇상용근로자 간이지급명세서 월별 제출 유예 소득세법 개정에 따른 상용근로자 간이지급명세서 월별 제출...
부동산 많은 종중…세금 폭탄 막는 법 [고인선의 택스 인사이트]
하므로 효율적 인 절세 전략이 필요하다. 특히 최근 부동산 가치 상승으로 인해 세금 부담이 늘어나는... '개인으로 보는 단체'로 고유번호증을 받았다면 소득세법 이 적용돼 부동산 양도이익에 대해 6~45%의 양도세율이...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펀드투자 소득을 양도소득 과세로 전환함으로써 과세의 형평성 및 합리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 집합투자증권의 양도에 대한 양도소득세 세율을 100분의 20으로 하고, 파생상품과 동일하게 100분의 75의 범위에서 탄력세율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함 - 과세자료 제출 범위에 집합투자증권의 거래내역 등 양도소득세 부과에 필요한 자료를 추가함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주택보급의 활성화와 국토의 효율적 이용 및 난개발방지를 위해 신도시 건설 등 각종 개발사업과 공공목적을 위한 공익사업을 위해 부동산을 수용당하는 대다수 주민들은 재산증식을 위한 투기가 아니라 생활의 터전으로 부동산을 보유해 왔음 - 비자발적 의사에 의해 수용된 토지소유자들의 조세부담을 경감하려는 것임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익사업으로 인하여 협의매수 또는 수용되는 자산에 대하여 실거래가가 아닌 기준시가로 양도가액을 정하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익목적의 토지수용(양도)의 경우 비사업용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 일률적이어서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발생함 - 공익목적의 수용에 대한 반발을 경감시키고 공익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개선하려 함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1971년 도입된 개발제한구역은 도시의 무분별한 팽창을 방지하고 도시민들에게 녹지 공간을 제공하는 등 공익에 기여한 바가 적지 않음 - 보금자리주택건설이 추진되면서 해당 지역 주민들은 토지 등을 공익을 위해 양도해야 하는 실정인데도 세금까지 많이 내게 돼 수인하기 힘든 부담을 지게 됨 - 대규모 민원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임 - 개발제한구역 지정 이전부터 토지 등을 갖고 있거나 장기간 토지 등을 보유해 투기목적으로 토지 등을 소유하지 않은 주민들에 대한 세 부담을 낮춰 공익사업을 위해 자산을 기꺼이 양도한 토지소유자 등의 손실을 최소화 하면서 동시에 각종 공익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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