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800969대안반영폐기개정안

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미래통합당)
본회의 처리일: 2009-01-13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03500원안가결

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제278회 국회(정기회) 제15차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제안설명 및 검토보고와 대체토론을 거쳐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함 - 제280회 국회(임시회) 제1차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종합·심사를 한 결과, 네 건의 법률안은 이를 각각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이를 통합·조정한 대안을 제안하기로 하였음 - 2009년 1월 9일 제280회 국회(임시회) 제1차 행정안전위원회에서 법안심사소위원회의 의견을 받아들여 위원회 대안을 제안하기로 의결함 - 재산세의 과세표준 현실화(주택의 경우 개별주택공시가격의 50%에서 2008년부터 매년 5%씩 인상하여 2017년까지 100%로 현실화)로 인해 지역에 따라 개별주택공시가격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재산세 부담은 오히려 증가하는 불합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공정시장가액제도를 도입하고, 과세표준의 구간 및 세율을 조정하며, 재산세의 세부담 상한을 합리적으로 조정함 - 이와 같이 공정시장가액제도를 도입함으로써 부동산가격 변동에 따른 재산세 세부담의 적정성이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주택공시가격 6억원을 초과하는 주택에 대한 세부담 상한을 하향 조정함 - 주택 공시가액에 따라 현저한 세부담 상한의 격차를 합리적으로 개선하여 해당 납세의무자의 세부담 급증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행정안전위원장2009-01-12
1800472대안반영폐기

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재산세의 과세표준이 되는 개별주택가격 등의 일부 하락에도 불구하고 재산세의 세부담은 오히려 늘어나는 불합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재산세 과표적용비율을 일정 수준에서 적용되도록 조정하고, 재산세의 세부담 상한을 합리적으로 조정함 - 2008년부터 재산세의 과세표준 적용비율을 토지와 건축물은 100분의 65를 적용하고, 주택은 100분의 50을 적용토록 함 - 6억원 초과 주택의 세부담 상한을 하향 조정함

임태희의원 외 171인2008-07-30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