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800143폐기개정안

주민등록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친박연대)
본회의 처리일: 2012-01-05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00144폐기

도로명주소 등 표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다가구주택의 거주자가 공문서를 수령하지 못하게 되어 행정사무의 처리에 불편을 겪는 문제점이 존재함 - 다가구주택의 거주자로서 신고를 희망하는 주민은 층수·호수의 상세주소까지 표시 된 우편물수령지를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의 「주민등록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맞추어 우편물수령지를 신고한 경우 공문서 발송 시 주소표시에 있어 도로명주소와 함께 우편물수령지의 층수·호수까지 함께 표시하도록 함 - 다가구주택 거주자의 편익을 증진시키고 행정사무를 적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홍장표의원등 18인2008-07-04
1801117수정가결

주민등록법 일부개정법률안

- 새로운 거주지의 시장ᆞ군수 또는 구청장에게만 주민등록 전입신고를 할 수 있던 것에서 주민의 행정 편의를 위하여 거주지에 관계없이 시장ᆞ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전입신고를 할 수 있게 함 - 무단전출로 인한 주민등록 말소제도를 폐지하여 거주사실이 불분명한 사람도 각종 사회안전망과 기본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함 - 사생활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주민등록표 열람 또는 등ᆞ초본 교부신청이 가능한 가족의 범위를 재설정함 - 무단전출로 인한 주민등록 말소제도를 폐지하여 거주사실이 불분명하다고 인정된 경우에는 해당 신고의무자가 마지막으로 신고한 주소를 행정상 관리주소로 하여 거주불명 등록을 하도록 함 - 가정폭력행위자에 대한 주민등록표 열람 또는 등ᆞ초본 교부 제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벌칙조항 추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 - 법률에 따르지 아니하고 대가를 받고 다른 사람의 주소 또는 주민등록번호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는 자에 대한 벌칙조항을 신설함에 따라 다른 사람의 정보에 대한 매매행위가 예방될 것으로 기대됨 - 일부 미비점을 수정·보완함 - 주민등록 말소제도를 폐지하고 신고 된 최종주소를 행정상 관리주소로 하여 거주불명 등록을 하도록 함에 따라 제3자에게 야기될 수 있는 불편을 완화하기 위해 행정상 관리주소를 신고 된 최종주소지에서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의 주소로 옮길 수 있는 경과기간 요건을 2년에서 1년으로 단축함 - 가정폭력피해자가 주민등록 등·초본의 교부제한을 신청할 수 있는 제한대상자의 범위를 확대함 - 다른 사람의 주소를 알려준 행위는 이 법의 처벌대상에서 제외함

정부2008-10-06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