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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78291원안가결개정안

실험동물에 관한 법률안(대안)

대표발의: 보건복지위원장
본회의 처리일: 2008-02-26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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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013219임기만료폐기

실험동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동물실험의 적용대상을 식품,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화장품 등의 개발, 안전관리 또는 품질관리에 필요한 실험에 사용되는 동물과 그 동물실험시설의 관리 등으로 한정하고 있어 대학기관에서 교육, 시험, 연구 목적으로 실시하는 동물실험에 대해서는 현행법을 적용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음 - 동물실험의 적용대상을 목적에 맞게 수정하고, 윤리성을 높이기 위하여 동물실험에 사용할 수 있는 동물을 규정하며, 실험동물운영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관리·감독 근거를 명확히 하는 등 현행법의 일부 미비점을 보완하려는 것임 - 실험동물법의 적용대상에 대학기관에서 실시하는 교육, 시험, 연구를 포함하도록 함 - 동물실험시설에서 동물실험을 위하여 사용할 수 있는 동물을 규정하고 해당 규정을 위반하여 동물을 실험에 사용한 자는 2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 동물실험시설에 대한 지도?감독에 실험동물운영위원회의 구성?운영 등에 관한 사항이 포함됨을 명확히 함 - 사용이 종료된 실험동물 중 건강상태를 진단하여 기증 또는 분양에 적합한 것으로 판단된 경우에는 동물보호센터 또는 민간단체 등에 기증하거나 분양할 수 있도록 함 - 개발?안전관리?품질관리에 필요한 실험에서 동물을 사용하지 아니한 식품,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등은 포장이나 라벨 등에 동물실험을 실시하지 아니하였음을 표시할 수 있도록 함

한정애의원 등 11인2018-04-24
2013107임기만료폐기

실험동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서는 실험동물의 적절한 사용 및 관리를 위하여 동물실험에 사용되는 동물은 국가에서 지정한 우수실험동물생산시설 등으로부터 공급받도록 규정하고 있음 - 수의과대학 등에 대한 관리가 어려운 상황임 - 수의과대학에서도 실습견을 이용한 동물실험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음 - 동물을 학대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음 - 동물의 생명을 살리고 싶어 공부하러 온 학생들이 올바른 환경에서 수의학을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도 올바른 관리가 필요함

백혜련의원 등 10인2018-04-17
2121547공포

실험동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동물실험에 관한 실태보고서의 신뢰성을 담보하기 위하여 동물실험시설 운영자 및 실험동물공급자에게 동물실험에 사용된 실험동물의 종류ᆞ수 및 실험동물 생산ᆞ수입 현황 등 관련 자료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보고하도록 의무화하고, 보고하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보고한 자에게는 과태료를 부과함 - 동물실험시설 및 실험동물공급자의 등록사항 중 변경사항이 발생한 경우 변경등록을 하여야 하나 경미한 변경사항의 경우 보고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 동물실험시설 및 실험동물공급자의 등록사항 중 경미한 변경사항의 경우 보고할 수 있는 규정을 신설함 - 실험동물공급자는 취급하는 실험동물 생산ᆞ수입 등 현황에 대하여 식약처장에게 보고하도록 의무화하고 이를 준수하지 않거나 거짓보고할 경우 제재조치(과태료)를 신설함 - 동물실험시설 운영자가 동물실험에 사용된 실험동물의 종류ᆞ수 등 실험동물 사용 현황에 대하여 식약처장에게 보고하도록 의무화하고 이를 준수하지 않거나 거짓보고할 경우 제재조치(과태료)를 신설함 - 등록시설 멸실, 동물실험시설 운영자의 책무 및 동물실험시설 운영자ᆞ실험동물공급자의 준수사항 미준수 시 행정처분 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함

강훈식의원 등 16인2023-04-2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75778원안가결

동물보호법 전부개정법률안(대안)

- 제262회 국회(정기회) 제10차 농림해양수산위원회(2006. 11. 27.)에 상정된 6건의 개정법률안에 대하여 심사한 결과, 6건의 개정법률안의 내용 중 일부사항을 수정하여 「동물보호법 전부개정법률안(대안)」을 마련함 - 동물보호에 관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를 강화하고, 반려동물의 사육 및 유기동물의 증가 등에 따라 반려동물 소유자 등에 대한 등록제 시행근거를 마련하며, 동물 학대행위 방지조항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하여 관련 규정을 보완하는 한편,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려는 것임 - 동물의 등록제 도입, 반려동물 소유자의 관리의무 강화, 동물에 대한 금지행위의 구체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개정법률안을 의결함 - 동물 운송에 따른 보호규정을 마련하고 동물실험윤리위원회를 설치함 - 동물보호감시관 및 명예감시관제를 도입함 - 동물 학대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함

농림해양수산위원장2006-12-21
177858원안가결

공중위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안명옥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중위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임해규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중위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합하여 위원회 대안을 제출하기로 함 - 제269회국회(정기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공중위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하여 대안 원안대로 의결함 - 교육기회의 확대를 취지로 하는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과 균형을 맞추기 위하여 동 법률에 따라 이용 또는 미용에 관한 학위를 취득한 자에게도 이용사 또는 미용사의 면허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함 - 정신질환자의 개념을 명확하게 하기 위하여 근거법을 명시하고 정신질환자의 사회참여와 직업선택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하여 정신질환자 중에서 전문의가 이용사 또는 미용사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인정하는 사람에 대하여 예외적으로 면허취득자격을 부여함

보건복지위원장200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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