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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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양육비 이행확보 지원기관 설치에 관한 법률안
- 한부모 가정의 미성년 자녀가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양육비의 원활한 지급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미흡한 상황임 - 전담기구를 마련하여 양육비의 청구와 이행확보를 체계적으로 수행해줄 필요가 있음 - 기존의 사법제도를 보완하고 법원의 명령을 시행하며 양육비 지급 이행확보를 전담하기 위하여 여성가족부 소속으로 양육비이행관리원을 설치하여 양육부모에 대한 상담, 각종 소송대리 등 법률구조서비스, 양육비 채무자에 대한 재정조사, 양육비 집행관리 및 의무 불이행자에 대한 행정제재 부과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함 - 국가양육비이행관리원을 설립하여 미성년 자녀를 직접 양육하는 부 또는 모가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지 아니하는 부 또는 모로부터 자녀 양육비를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여 미성년 자녀의 안전한 양육환경을 조성함을 목적으로 함 - 양육비 채무란 「민법」제836조의2 및 「가사소송법」상의 집행권원이 있는 양육비용 부담에 관한 채무로 정의함 - 양육비 청구와 이행확보에 관한 업무를 전담하기 위하여 여성가족부 소속 하에 국가양육비이행관리원을 둠 - 국가양육비이행관리원에 원장 1인과 사무국을 둠 - 국가양육비이행관리원에 양육비 지급 이행확보를 위한 제도의 신설?개선 및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에 대한 제재조치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하기 위하여 위원장 1명을 포함한 14명 이내의 비상임위원으로 구성된 양육비이행심의위원회를 둠 - 양육부·모는 양육비에 관한 상담, 양육비 청구 및 양육비 이행확보를 위한 소송 등을 국가양육비이행관리원장에게 신청할 수 있도록 함 - 국가양육비이행관리원장은 양육비 채무자에 대하여 양육비 지급능력을 확인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함 - 국가양육비이행관리원장은 양육비 채무자에 대하여 양육비 직접지급명령 신청, 양육비 담보제공명령 신청, 양육비 이행명령 신청, 압류명령 신청 등 양육비 이행확보를 위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함 - 여성가족부장관은 양육비 채무자가 양육비 지급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할 경우 체납자료의 제공, 출국금지 요청 등의 행정제재를 취할 수 있도록 함 - 국가양육비이행관리원에 종사하였거나 업무를 수행하는 자에 대해 비밀 유지의 의무를 부과하고, 위반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가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양육비 이행 확보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제도를 개선함 - ?민법?의 개정으로 혼인중 재산분할청구권, 재산분할청구권보전을 위한 사해행위취소권, 친양자 제도 등이 도입됨에 따라 ?가사소송법?의 관련 규정을 정비할 필요가 있음 - 혼인중 재산분할에 관한 처분, 재산분할청구권보전을 위한 사해행위취소 및 원상회복의 청구, 친양자 입양 허가 등을 가정법원의 전속적 관할로 함 - 재산분할·부양료·양육비 청구사건에 있어서의 재산명시 및 재산조회에 관한 규정을 신설함 - 양육비 지급 의무자의 급여로부터의 양육비 직접 지급, 양육비 확보를 위한 담보제공 및 일시금 지급 명령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이혼의 8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협의이혼의 경우 자녀 양육사항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더라도 양육비지급의무자가 이를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 다시 양육비지급의무자를 상대로 확정판결 등 집행권원을 얻어 강제집행을 하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 협의서에 집행권원으로서의 지위를 부여함으로써 별도의 집행권원을 얻는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도록 함 - 협의이혼의 경우에도 간이·신속하게 집행권원을 얻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양육자등의 양육비 확보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양육비 직접지급명령, 담보제공명령 등 새롭게 도입되는 명령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과태료 상한액을 500만원으로 인상함 - 양육비 지급이 간접강제될 것으로 기대됨
가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사법절차에 대한 국민의 알권리 강화 차원에서 재판이 확정된 사건의 소송기록에 대한 일반인의 열람을 허용하는 내용의 ?민사소송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음 - 가사사건에 관하여는 그 성격상 일반인에 대한 기록공개가 적합하지 아니하기 때문에 당사자나 이해관계를 소명한 제3자만이 재판장의 허가를 얻어 기록의 열람ᆞ복사 등을 신청할 수 있도록 제한함 - 법 시행일을 2008년 1월 1일로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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