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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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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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기술신탁관리제도는 공공(연구)기관과 민간기업의 미활용 기술자산 등을 신탁받아 설정ᆞ보호ᆞ이전ᆞ관리 및 사업화함으로써 기술지식 생태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08년 도입된 제도임 - 기술신탁관리업은 이 법에 따른 기술신탁관리기관과 금융투자업자(신탁업자 포함)가 수행할 수 있으나, 기술신탁관리업으로 허가받은 공공기관 5곳은 기술신탁관리가 주력 업무가 아니고 전문역량도 부족해 5년 이상 실적이 없음 - 금융투자업자는 기술신탁의 사업 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음 - 공공연구기관이 권리를 포기되는 기술자산과 자투리 기술의 패키지 활용 등 기술신탁의 수요는 여전히 많은 상황임 - 관련 민간기업의 80% 이상이 기술신탁관리업 수행을 희망하고 있으나, 영리법인은 기술신탁관리기관 허가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고, 자본시장법에 따른 신탁업 인가 조건이 매우 까다로워 기술신탁업에 필요한 전문인력과 기술능력을 갖춘 민간기업이 기술신탁업에 참여할 수 없게 되어 있음 -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역할을 기술신탁 지원업무에 한정하려고 함 - 입법 미비사항을 개선하려고 함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기술신탁관리기관의 임원 또는 대표자가 피성년후견인이거나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사람일 경우 허가를 취소할 수 있고, 해당 사유로 허가가 취소된 경우 3년이 지나지 아니하면 다시 허가를 받을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음 - 기술신탁관리기관의 임원 또는 대표자가 피성년후견인 및 파산선고에 해당하여 기술신탁관리업의 허가가 취소된 경우, 그 이후에 행위능력 회복 및 복권 등으로 본래의 결격사유를 해소하여 바로 업을 이어갈 수 있음에도 일정기간(허가취소 후 3년) 허가를 받지 못하게 하는 것은 국민의 직업선택의 자유를 과도하게 제한한다는 지적이 있음 - 이에 임원 또는 대표자가 피성년후견인 또는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자에 해당하여 기술신탁관리업의 허가가 취소된 후 3년이 지나지 아니한 경우를 기술신탁관리업 허가의 결격사유에서 제외하여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려는 것임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미래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우리 경제의 근간이 되는 중소ᆞ중견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R▒D 투자의 결과물을 경제적 성과로 창출하는 기술이전ᆞ사업화 정책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음 - 이에 현행법을 범부처의 법적ᆞ제도적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정비하려는 것임 - 기업 등의 기술수요자가 보다 다양한 기술정보를 탐색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을 받아 개발ᆞ보유하는 기술에 대해서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 등록하도록 의무화함 - 정부가 매년 시행하는 기술이전ᆞ사업화에 관한 실태조사를 의무사항으로 변경함 - 기술의 분석, 기술거래 등 기술거래사가 기술이전ᆞ사업화 시장에서 수행할 수 있는 업무의 범위를 명확화 함 - 산학연협력을 통한 기술이전ᆞ사업화 촉진을 위해 과학기술분야 특화 대학과 산학연 공동연구법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함 - 연구기관과 대학 간 인력의 교류ᆞ활용과 연구시설?장비의 공동 활용을 위한 근거를 마련함 - 공공기술의 이전으로 발생하는 기술료의 사용 용도를 명확화 함 - 대기업의 기술을 중소ᆞ중견기업으로 무상으로 이전하는 기술나눔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함 - 「중견기업 성장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중견기업의 기술이전ᆞ사업화를 위한 투ᆞ융자 지원 근거를 마련함 - 기술지주회사, 기술신탁관리업의 허가를 받은 자 및 기술이전ᆞ사업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기관 또는 단체에 대한 재정지원 근거를 마련함 - 신뢰성 있는 기술평가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평가기관이 활용할 수 있는 기술평가 및 품질관리 기준을 마련하도록 함 - 기술신탁관리업 허가 결격사유를 구체적으로 규정하여 위헌소지가 있는 규정을 정비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신탁업법중개정법률안
- 개인의 종합재산관리에 대한 수요의 증대와 지적재산권 등에 대한 신탁의 필요성 등 경제환경의 변화를 반영하기 위하여 신탁회사에 대한 영업규제를 완화함 - 신탁회사의 내부통제기준 제정을 의무화하는 등 신탁의 수익자 보호를 강화함 -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려는 것임
변리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지적재산권의 가치가 증가하고 국제경쟁이 가속화됨에 따라 선진국들은 자국 내에 특허공동체 형성을 지원하거나 변리사협회에 대하여 법적지위를 강화하여 지적재산권에 대한 국제협력 및 민관공조체제구축을 추진하고 있음 - 우리나라는 자유로운 사업활동과 경쟁체제를 통한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지난 1999년 2월 8일 「변리사법」을 개정하여 복수 변리사회를 인정하고 변리사회의 임의가입을 도입하였으나 이로 인하여 대한변리사회의 가입율이 30% 정도에 이르는 등 대표성과 법적지위가 약화됨 - 변리사회가 지적재산권 관련 공익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하여 산업재산권제도의 발전을 도모하고 변리사의 공공성에 적합한 품위향상을 위해서 변리사의 등록 요건을 강화하고 변리사를 변리사회에 의무가입 하도록 하며 변리사회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려는 것임 - 변리사 관련업무를 효율적으로 관리·감독하기 위하여 변리사회의 지회 또는 지부의 설립, 변리사회의 회칙인가, 변리사회의 감독, 변리사징계 등의 소관기관을 특허청장으로 일원화함 - 일부 미비된 개정조항을 정비함 - 개정법률안 시행일을 2006년 1월 1일에서 공포 후 3월이 경과한 날로 변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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