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의수집및보존등에관한법률 전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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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박상진 의사 추모사업 체계화, 손근호 시의원 조례 대표발의
자료의 수집 ·조사·연구 및 발간 사업을 명시했다. 또 관련 유적·시설과 사료의 발굴· 보존 ·활용을 지원하고, 시민과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체험·홍보는 물론 학술·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개발과 보급...

울산, '박상진 의사' 애국정신 계승 제도적 기반 마련된다
특히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독립유공자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이를 계승... 자료의 수집 ·조사·연구 및 발간 △관련 유적·시설 및 사료의 발굴· 보존 ·활용 △애국정신과 독립운동 정신...
![[사설] 울산시의회 박상진 의사 선양 조례 발의 환영한다](/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www.iusm.co.kr%252Fimage%252Flogo%252Fsnslogo_20220902100118.png&w=3840&q=75)
[사설] 울산시의회 박상진 의사 선양 조례 발의 환영한다
관한 법률 」의 취지를 지역 차원에서 구체화하는 동시에, 단발성 추모 행사에 머물던 선양 사업을 제도적 궤도에 올려놓았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조례안에는 추모·기념행사는 물론 생애 사료의 발굴·연구, 유적지 보존 ...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사료의수집및보존등에관한법률중개정법률안
- 사료수집보존협의회 운영의 내실화 및 정책결정 과정의 효율 증대를 위하여 동협의회의 의장을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으로 하고, 당연직 위원을 대통령령으로 위임하여 그 직급을 하향 조정함
일제강점하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에관한특별법개정법률안
- 제16대 국회에서 제정된 일제강점하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에관한특별법은 친일반민족행위자의 범위를 지나치게 축소하고 있고 조사활동에 대한 규정이 미비하여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의 실질적인 활동이 어려운 실정임 - 친일반민족행위자의 범위를 확대하고 위원회의 위상을 강화하는 등 친일반민족행위에 대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신설 또는 보완함 - 왜곡된 역사와 민족의 정통성을 바로 세우는 데 기여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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