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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76521임기만료폐기개정안

가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열린우리당)
본회의 처리일: 2008-05-2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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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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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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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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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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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75633임기만료폐기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 고령사회에 있어서 심신장애인 복지의 관점에서 현행 민법상의 금치산·한정치산제도를 전면적으로 재검토하여 성년후견제도를 창설함으로써 고령자 및 장애인을 보호하고자 함 - 가정법원은 정신적 장애로 인하여 사리를 변별할 능력을 잃은 상태에 있는 사람에 대하여 본인, 배우자, 4촌 이내의 친족, 검사 등의 청구에 따라 후견개시의 심판을 할 수 있도록 함 - 성년피후견인의 법률행위는 취소할 수 있고, 다만 일용품의 구입 등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행위이거나 후견개시의 심판에서 달리 정한 경우에는 취소할 수 없도록 함 - 한정피후견인이 한정피후견인에 관계되는 중요한 법률행위를 할 때는 한정후견인의 동의를 얻어야 하고, 다만 그 행위가 일용품의 구입 등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행위이거나 한정후견개시의 심판에서 달리 정한 경우에는 동의없이 할 수 있도록 함

이은영의원등 21인2006-12-07
174138수정가결

가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호주제 폐지 등을 골자로 한 개정 민법이 2005년 3월 31일 공포되어 그에 따른 가사소송법의 관련 조항에 대한 개정작업이 필요함 - 부모가 이혼하거나 혼인 외의 자(子)가 인지된 경우 친권자나 양육에 관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가정법원이 이를 직권으로 정할 수 있게 개정됨 - 면접교섭권에 관하여도 가정법원의 직권에 의한 제한이나 배제가 가능하도록 개정됨 - 「민법」제847조제2항에서 친생부인의 소의 상대방이 될 자가 모두 사망한 경우 ‘특별대리인’이 아닌 ‘검사’를 상대로 소를 제기하도록 개정됨에 따라 「가사소송법」 제2조제1항나목(1)제11호의 특별대리인 선임규정 부분을 삭제하고, ?민법」제940조에서 후견인 ‘해임’을 ‘변경’으로 개정함에 따라 ?가사소송법」제2조제1항나목(1)제13호의 ‘해임’을 ‘변경’으로 개정함 - 호주제 폐지 등을 골자로 한 개정 민법이 공포되어 그에 따른 가사소송법의 관련 조항이 변경되거나 신설되어야 함 - 가사소송법 규정을 개정할 필요가 있음 - 재산분할청구권보전을 위한 사해행위취소권이 도입됨에 따라 가사소송법의 관련 규정을 정비할 필요가 있음 - 가사소송사건 중 (2) 나류사건에 친양자 입양의 취소와 친양자의 파양을 각 신설함 - 가사소송사건 중 (3) 다류사건에 ?민법?.제839조의3에 따른 재산분할청구권보전을 위한 사해행위취소 및 원상회복의 청구를 신설함 - 가사비송사건 중 (1) 라류사건에 친양자 입양 허가를 신설함 - 후견인 선임의 근거 규정으로 「민법」 제936조를 존치함 - 입양관계에 관한 관할 및 준용규정에 친양자 입양의 취소, 친양자의 파양을 추가함 - 자의 종전의 성과 본의 계속사용에 관한 사건, 자의 성과 본의 변경에 관한 사건을 라류 가사비송사건의 관할에 추가함 - 부칙 중 제2조제1항 가목 (2) 제13호·제14호, 제2조제1항 나목 (1) 제7의3호, 제30조, 제31조 및 제44조제1호·제4호의 개정규정의 시행일을 2008. 1. 1.로 함

나경원의원등 17인200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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