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보험직원의 위장조사, 법원의 결론은?
날짜에도 진료 한 것처럼 기록을 작성했다. 그 결과 의사는 의료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따라서 현행법 아래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보험사 직원이 환자로 가장하여 보험사기행위를 적극적으로...

"얼마나 억울했으면"...전현무, '주사이모' 경찰 조사 왜?
씨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고발장을 접수했다. 이에 전 씨 측은 당시 진료 기록을 공개하며... 다만 현행법 에 따르면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사람과 달리 받은 사람은 처벌 기준이 다르다. 불법인 줄 알고 돈을...

몸을 맡기고, 말을 잃다 — '환자'가 사라진 의료개혁
전제가 현행법 과 다른 것으로 확인되고 토론 현장에서 바로잡힌 사실은 왜 기사에서 제외했습니까?" 시선은 여전히 한 방향으로 쌓인다. 정정된 사실조차, 힘 있는 쪽의 말이 아니면 기록 되지 않는다. 소비자라는 이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지방병무청장이 확인신체검사 대상자의 진료기록 및 치료 관련 기록 제출 요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전자의무기록 열람 시 접속기록을 보관하도록 의무화하는 병역법 개정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에 따라 전문심사기관 및 자동차보험진료수가분쟁심의회의 업무 수행을 위해 환자 기록 공개가 가능하도록 의료법을 개정하는 내용임.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인권위가 조사와 관련하여 당사자를 진료한 의료기관에 기록의 열람 또는 사본 교부를 요청하는 경우를 의료법상 예외 규정으로 명확히 하여 인권위의 조사업무를 원활하게 하고자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서는 한방의료기관에서의 전문과목 표시를 2008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금지하고 있음 - 전문의인 한의사의 1차 의료기관 전문과목 표시제한기간을 10년 연장함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처방전 등 조제에 관한 기록에 대한 보존규정을 두고 있으나, 보존기간이 지난 기록물의 폐기에 대한 규정이 없어 개인정보 보호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 보존기간이 지난 처방전 및 조제기록부를 폐기하도록 하여 개인정보의 유출을 방지하려는 것임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