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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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국민의힘,장동혁·정점식 지도부, “이재명 정부 국정 실정 규탄”
이어 “1주택자라 할지라도 실거주하지 않는다는 이유 로 징벌적 과세를 물리는 것은 정부... 이어 “70만 명에 달하는 ‘쉬었음’ 청년이라는 현실 속에서, 고용보험 기금을 헐어 매달 100만 원씩...
AI 시대 이중노동시장에 갇힌 중증장애인 노동과 일의 재설계
6%라는 점을 고려하면, 장애 정도에 따라 노동시장의 진입 경로 자체가 분절되어 있음 을 알 수 있다. 전체... 중증장애인을 고용 했다는 이유 만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보다 일정 수준 이상의 임금과 사회 보험 , 경력개발...
[강동형 칼럼] 공장 포괄양수도 거래, 계약서보다 중요한 것은 정확한 ...
보험 , 고용 관계를 어떻게 정리했는지 자료로 남겨야 한다. 직원 없이도 공장 운영이 이어질 수 있음 을 설명 ... 하는 이유 가 여기에 있다. 계약서 특약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 승계자료다. 이 자료가 있어야 나중에...
유사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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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고용안정사업과 직업능력개발사업을 통합·운영하고, 지원대상 및 사업범위를 확대하며, 고용보험의 가입범위를 확대하는 등 변화하는 노동시장의 수요에 부응하고 노동시장의 문제해결을 위한 적극적 노동시장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려는 것임 -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의 목적에서 경기불황, 구조조정 등 보수적인 요인을 삭제하고 고용창출지원사업, 자격검정사업 등 취업촉진을 위한 지원사업의 근거를 마련함 - 실업인정제도 운영의 개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 - 육아휴직급여의 신청기한을 육아휴직 종료 후 12월로 연장함 - 부정행위 신고자 포상제도를 도입함 - 자영업자에 대한 고용보험 임의가입제도 도입으로 자영업자가 근로자로 전직을 원하는 등의 경우에 취업 및 직업능력개발에 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됨 - 고용보험의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됨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상 구직급여는 피보험자가 이직한 경우 일정 요건을 갖추어 직업안정기관의 장이 인정하는 경우에 지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피보험자가 자기의 중대한 귀책사유로 해고되거나 정당한 사유 없는 자기 사정으로 이직한 경우에는 수급자격을 제한하고 있음 - 수급자격의 제한에 있어 노동부령에서 정하고 있는 기준을 법률에서 직접 규정하도록 함 - 실직 근로자의 권리를 보장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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