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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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김만흠 칼럼] 민주당의 두 위기, '보위개혁론'의 수렁과 카르텔의 파열
애초에 시작은 지난해 대선을 앞두고 이재명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이 파기환송하면서부터였다. 선거 ... 선거 전에 사법적 판단을 통해 후보자 자격이나 판단 자료를 제공해야 하는 것이 대의민주주의 체제에서...
'조희대 퇴진' 넘어 '조희대 이후'까지 겨냥한 與
지난해 5월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대선을 한 달여 앞두고 당시 이재명 민주당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을 유죄... 대법관 후보자 를 제청했다는 자체가 탄핵 사유가 될 수 있나"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최근 대통령과 여당...
개신교 찾아 "신천지 함께 해결"… 김민석 대표 '종교 중립' 위반 논란
문제는 국무총리 후보자 시절부터 총리 재임 시절까지 국무회의를 통해서뿐 아니라, 일부 종교 행사나... 김 대표는 특정 종교를 정치적 소재로 이용해 당내 혼란을 야기했다는 지적과 함께 시민단체로부터 공직선거법 ...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지역구지방의회의원선거의 경우, 의원정수 별로 기탁금 반환 또는 선거비용 보전 비율을 달리 정하여 후보자들 간 형평성을 기하려는 법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경선후보자가 된 경우에도 문자메시지, 전자우편 및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이용한 경선운동을 허용하고, 자신의 업적 홍보, 지지도 발표, 정당의 정강ᆞ정책 홍보 및 정치행사 참석 등을 예외적으로 허용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입니다.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정당이 당내 경선을 실시한 경우, 경선 후보자가 아닌 외부인사를 최종 후보자로 추천할 수 없도록 제한하여 정당 민주주의의 근간을 지키고자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정당의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에 국민의 의사를 반영하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하여 완전국민참여 경선제도를 명확히 규정함 - 정당활동의 보호와 당내경선의 지원을 위하여 국고보조금 지급대상 정당이 실시하는 완전국민참여 경선의 절차를 구체화함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 「공직선거법」은 정당이 공직선거후보자를 추천하기 위해 경선을 실시할 경우 경선후보자는 탈당하여 따로 후보자로 등록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음 - 입법적 미비로 경선후보자가 아닌 당원은 경선에 불복하고 출마할 수 있어 정당정치의 근간이 훼손되고 있음 - 본 법안은 원래의 입법 취지를 살려 당적 보유자가 당내경선 운동기간 이전에 탈당하여 출마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경선운동기간에 당적을 보유한 자는 탈당하여 다른 정당 또는 무소속 후보로 출마할 수 없도록 명확히 규정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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