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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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한국렌터카연합, 금융위 렌털규제 간담회 '규탄'…"여신업계에 유리"
된다는 이유 에서다. 어느 협회가 전체 렌터카 업계를 대변하는지는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 한국렌터카 사업 조합연합회는 1984년 설립돼 2002년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에 의거, 국토교통부의 인가를 받은 유일한 법정단체다....

울산시, 버스 적자 100% 보전 추진…재정은 어떻게?
여기까지는 전체 지원액이 손실을 넘지 않아 현행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 안에서 시행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가 수익성이 낮은 노선의 운행을 유지하면서 퇴직금 문제까지 풀겠다고 나선 이유 가 여기 있습니다....
흡연, 음란행위… 불법 콜택시, 10대를 고객으로 태우다 [콜뛰기 無질서...
여객자동차운수 법 제81조에 따르면, 여객자동차 운송 사업 면허 없이 돈을 받고 승객을 운송하면 적발 시 2년... 거절할 이유 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말이 사실일까요? 아이들은 왜 콜뛰기를 타는 걸까요? 평소 콜뛰기를...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여객자동차사업용 자동차에 대하여서는 교통안전의 문제·승객서비스 제고 등을 목적으로 일정한 연한을 초과하면 해당 차량을 운행하지 못하도록 하는 차령제도를 적용하고 있음 - 현재의 차령제도는 자동차의 차령을 단순히 차량의 연한으로만 일률적으로 규정하고 있어 지역별·개별 차량별 차령제한에 형평성이 결여되는 문제점이 있음 - 따라서, 현재의 단순·일률적인 차령제도의 기준을 차량의 연한과 주행거리 등의 복합적인 기준으로 하도록 하며, 이를 시·도지사가 각 지역의 여건에 따라 탄력조정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하여 버스교통체계를 개선하는 경우와 경영이 어려운 터미널 사업을 계속하게 하는 경우에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자에 대하여 소요자금의 일부를 보조 또는 융자할 수 있도록 함 - 종전에는 버스ᆞ택시ᆞ전세버스운송사업자에 대하여만 공제조합을 설립할 수 있도록 하던 것을 앞으로는 자동차대여사업자도 공제조합을 설립할 수 있도록 함 - 그 밖에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하려는 것임 - 대중교통 운행중단시 대체운행명령제도 신설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공익목적을 위하여 비용을 부담하게 되는 버스운송사업자 및 터미널사업자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함 - 버스ᆞ택시ᆞ전세버스운송사업자와 마찬가지로 자동차사고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을 질 가능성이 있는 자동차대여사업자에 대하여도 공제조합을 설립할 수 있도록 함 - 공제사업의 공정성과 경영건전성을 강화함 - 개인택시운송사업자의 경우에 사업면허를 취소할 수 있는 사유를 확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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