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등기특별조치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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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Who Is ?]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www.businesspost.co.kr%252Fnews%252Fphoto%252F202401%252F20240126164600_21630.jpg&w=3840&q=75)
[Who Is ?]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시민대책위는 "서울시가 편파적 대기업 봐주기 행정을 하고 있다"며 "국토부와 전문가들, 수사기관의... 관련해 부동산등기특별조치법 위반, 배임수증재 등 혐의로 철거업체 대표 2명과 토지매입업체 대표 2명 등 ...
'임야 → 38층 최고급 아파트'로…포항 부동산 개발 비리 의혹 수사 착수
이들이 받은 범죄 혐의는 사기, 변호사법· 부동산 특별조치법 위반 등이다. 사건은 지난 2019년 중순, 포항의... 현재, 해당지역은 국내 굴지의 대기업 G사가 시공사로 선정, 6만966m²(1만8442평)의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38층...
[Who Is ?]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시민대책위는 "서울시가 편파적 대기업 봐주기 행정을 하고 있다"며 "국토부와 전문가들, 수사기관의... 관련해 부동산등기특별조치법 위반, 배임수증재 등 혐의로 철거업체 대표 2명과 토지매입업체 대표 2명 등 ...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 일부개정법률안
- 법치국가에서의 법 문장은 일반 국민이 쉽게 읽고 이해해서 잘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함 - 우리의 법 문장은 용어 등이 어려워 이해하기 힘든 경우가 많음 - 어문 규범에 맞지 않는 문장 구조도 국민의 일상적인 언어생활과 거리가 있다는 지적이 많음 - 법 문장의 표기를 시대에 맞게 한글화하고 일본식 표현이나 어려운 한자어는 삭제하거나 적절한 용어로 바꾸는 등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고 일반 국민 누구나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법에 대한 국민의 접근성 및 신뢰성을 높임으로써 국민과 함께하는 법문화를 확립하려는 것임 - 법률의 한글화를 통해 국민들이 알기 쉽고 이해하기 편하도록 원칙적으로 한자 표기를 한글로 바꾸되, 한자를 병기하여 혼란을 방지함 - 일본식 한자어ᆞ표현 개선, 어려운 한자어 개선, 문장의 순화를 통해 알기 쉬운 우리말 법률용어 사용을 도모함
부동산등기특별조치법 일부개정법률안
-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한 국내외 경제상황 악화로 부도난 건설업체로부터 입주자의 소유권이전등기절차가 지연됨 - 입주자의 재산권 행사가 제약되는 문제점을 완화하기 위하여 한시적으로 중간생략등기를 가능하도록 함 - 위기 국면에 처한 건설업계의 유동성 지원을 위하여 정부가 발표한 「10.21 건설부문 유동성 지원방안」 중 주택건설사업자가 부채상환을 위해 보유 토지 매각을 희망할 경우 한국토지공사에서 이를 매입하도록 하는 조치와 관련하여 실질적인 지원효과가 미흡함 - 공공택지에 대한 소유권이전 절차는 건축물에 대한 사용검사가 완료된 이후에 택지의 지적공부 정리절차가 이루어져야 소유권 이전 등기가 가능함 - 주택건설사업자가 한국토지공사 등 시행자로부터 공공택지를 공급받은 경우에 주택건설사업자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한국토지공사 등 시행자로 소유권이전등기가 가능하도록 중간생략등기를 인정함
부동산등기특별조치법 일부개정법률안
- 롯데호텔 제주, 롯데쇼핑, 농심 메가마트, 교보생명, 대한생명, 두산타워 등 대기업이 대형건물을 신축하여 영업을 영위하면서 수익을 창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에 신축건물의 소유권보존등기 의무규정이 없어 등록세 납세의무가 발생하지 않음에 따라 성실한 납세자와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됨 - 따라서 신축건물 소유권보존등기를 의무화하고 대상 건축물 규모에 관한 규정을 신설하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부동산등기특별조치법 일부개정법률안
- 지방자치제도가 올바르게 정착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지방재정이 확충되어야 함 - 조세에서의 형평성 원칙을 유지해야 할 것임 - 지방세수의 감소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현행법상의 미비점을 악용해서 고의로 소유권보존등기를 하지 않아 세금을 탈루하는 경우가 발생하여 조세형평성을 침해하는 문제점이 나타났음 - 법률상의 맹점을 악용하여 건물가액의 0.8%인 등록세와 등록세액의 20%로 규정된 지방교육세를 회피하기 위해 수년간 보존등기를 하지 않고 있어 수백억원에 이르는 세금을 제대로 부과조차 하지 못하고 있음 -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일정한 신축건물의 경우에는 사용승인서가 교부된 이후 60일 이내에 소유권보존등기를 신청하도록 하고, 이 기간 동안 신청하지 않는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함으로써 조세 회피를 방지함은 물론 지방재정 확충을 도모하고자 함
부동산등기법 일부개정법률안
- 대기업들이 보존등기를 하지 않아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수입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음 - 신축건물의 경우 사용승인 이후 60일까지 소유권 보전등기를 의무화함으로써 조세 회피를 막음 - 등기신청을 해태한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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