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75140임기만료폐기개정안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08-05-2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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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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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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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로 입원한 환자가 입원치료 목적을 벗어난 외출 또는 외박이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의 허락을 얻도록 하고, 의료기관으로 하여금 그 사실을 진료기록부에 기재토록 하여 이를 위반한 자를 신고한 자에 대하여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함 - 교통사고 피해자가 입원 유무에 관계없이 진료에서 차별을 받지 않도록 하여, 정직한 환자의 정당한 치료권은 보장하되, 그동안 “입원을 해야만 치료와 보상을 잘 받을 수 있다”는 잘못된 관행에 따라 과잉진료를 통해 이익을 편취하려는 ‘가짜환자’와 역시 과잉진료를 부추겨 이익을 편취하려는 의료기관의 개설자를 처벌함으로써 보험금 누수를 방지해 대다수 선량한 보험가입자, 즉 국민들의 보험료 부담을 경감시키려는 것임 - 보험사업자등에게 자동차보험 의료수가의 지급의사 유무 및 지급한도를 의료기관만이 아니라 교통사고 피해자, 보험가입자에게도 통지토록 하여 교통사고 피해자와 보험가입자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함 - 교통사고 피해자가 입원 또는 통원 여부에 따라 진료에서 차별을 받지 않도록 했고, 보험금등의 지급시 부당한 차별이 없이 공정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했고, 피해자의 요구시 상세 내역을 서면으로 제시하도록 하여 이를 위반한 보험사업자등에게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함 - 입원치료 목적을 벗어난 입원환자의 외출 및 외박에 관한 사항을 대통령령으로 규정하도록 했고, 의료기관에게 외출 및 외박사실을 진료기록부에 기재하도록 하여 이를 위반한 의료기관의 개설자에게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함 - 의료기관의 허락 없이 외출 또는 외박한 입원환자의 입원치료가 불필요하다고 판단될 때에는 보험사업자등이 의료기관에 입원환자의 통원치료 또는 퇴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고, 이 경우 의료기관의 행위는 「의료법」 제16조를 적용받지 않도록 함

김동철의원등 14인2006-01-20
172578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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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로 인한 후유장해인을 위한 재활시설 건립근거를 신설하고 건립은 교통안전공단이, 운영 및 관리는 자동차사고후유장해인단체가, 재원은 자동차소유자들이 부담하는 책임보험료의 4.4%로 조성되는 손해배상보장사업분담금 중 6.6%를 건립 및 운영재원으로 규정함 - 현행 규정은 의료시설인 재활시설의 운영을 위하여 특정 장해인단체를 선정하도록 한정함에 따라 전문 의료기관의 참여를 제한하고, 재활시설의 자산(토지, 건축물 및 의료장비 등)에 대한 소유권에 대한 규정과 운영기관으로 선정한 후에는 운영부실 등으로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도 운영자의 지정을 취소할 수 있는 근거가 없는 등 문제가 제기됨 - 법률 전문가들도 이러한 법적인 문제를 지적하고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음 - 재활시설의 건립 및 운영과 관련하여 법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현행 규정을 개선하고자 함 -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철회함

이호웅의원등 10인200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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